
Agent 37 Cloud
Agent 37 · 코딩
Agent 37 Cloud는 AI 에이전트를 위한 호스팅형 샌드박스 플랫폼이다. 에이전트 호스팅 API를 한 번 호출하면, 이용자마다 항상 켜져 있는 격리된 컴퓨터가 하나씩 주어진다. 파일, 메모리, 터미널 접근은 물론 Gmail, Slack, 1000개 이상의 앱 연결까지 포함한다. 자체 서버를 돌리지 않고 에이전트 제품을 출시하려는 팀을 위한 물건이다. 지불하는 것은 각 샌드박스가 쓰는 컴퓨팅과 디스크뿐이다. 왜 이게 중요한가. 에이전트 하나 돌리는 건 쉽다. 1000개를 돌리는 건 쉽지 않다.

Agent 37 Cloud 소개
Agent 37 Cloud란 무엇인가
Agent 37 Cloud는 에이전트 제품을 그 위에 올려 만드는 인프라다. 서버를 직접 강화하고 확장하는 대신, 엔드포인트 하나를 호출하면 고객마다 새 샌드박스가 나타난다. 어떤 에이전트 프레임워크든 상관없다. OpenClaw, Hermes, Claude Code, Codex, 또는 직접 만든 것이어도 된다. 샌드박스는 삭제할 때까지 파일, 메모리, 연결된 도구를 그대로 유지하므로, 에이전트는 며칠 뒤에 작업을 다시 이어받아도 자기 메모를 찾을 수 있다.
이 제품이 해결하는 문제는 '돌아가는 데모'와 '팔 수 있는 제품' 사이의 간극이다. 에이전트 하나 돌리는 건 쉽다. 각각 격리되고 정확히 과금되는 1000개를 돌리는 지점에서 대부분의 팀이 멈춘다. Agent 37이 격리, 모델 라우팅, 사용량 계량, 과금 배관을 대신 맡는다. 전부 다. 고객 단위로.
가장 큰 한계는 이게 개발자용 제품이지 노코드 빌더가 아니라는 점이다. API에 맞춰 코드를 써야 하고, 가격은 정액 월 요금이 아니라 사용량으로 측정되므로 비용이 샌드박스 가동량에 따라 늘어난다. 끌어다 놓는 방식의 에이전트 제작 도구를 원한다면 이건 아니다.
시작하기
- Agent 37 대시보드에서 계정을 만들고 카드를 등록해 1달러 가입 크레딧을 받는다.
- API 키를 발급받고
agent37-hermes같은 템플릿 이름과 함께https://api.agent37.com/v1/instances로 요청을 보낸다. - 응답에서 샌드박스 id와 포트 URL을 읽고, 필요한 만큼의 세션으로 그 샌드박스에 메시지를 보낸다.
- 선택 사항으로 Gmail, Slack, Notion 등 다른 앱을 연결하거나 직접 준비한 모델 키를 쓴다.
- 자신의 브랜드로 출시하고, 사용량이 선불 잔액에서 차감되게 한다.
제품 정보
Agent 37 Cloud의 요금, 지원 플랫폼, 성능을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추천 대상
이 도구가 가장 잘 맞는 사용자, 작업, 상황입니다.
사용자
- 에이전트 제품을 만드는 개발자
- 브랜드화한 AI 에이전트를 파는 스타트업
- 에이전트 부하가 몰렸다 줄었다 하는 팀
작업
- 고객마다 격리 환경 하나를 준비하기
- 나중에 이어받는 장시간 에이전트 작업 실행하기
- 라이브 터미널, 데스크톱, 파일 브라우저 끼워 넣기
- 에이전트를 일상 앱에 연결하기
활용 상황
- 다수 사용자로 확장해야 하는 MVP 출시
- 맥락을 기억하는 개인 에이전트를 고객이 유지하게 하기
- 무인 예약 작업
주요 기능
호출 한 번, 고객당 샌드박스 하나
핵심 발상은 단순하다. 요청을 보내면 사용자마다 영구 에이전트 샌드박스가 생긴다. 파일 시스템, 디스크 할당량, 자체 메모리를 갖춘 격리된 컴퓨터다. 그 샌드박스는 삭제할 때까지 세션을 넘어 그대로 남는다. 배관을 손으로 짜지 않고도 항상 켜져 있는 에이전트 제품이 가능해지는 이유다.
세션을 넘나드는 영구 상태
에이전트는 대화 사이에도 파일과 메모리를 유지한다. 작업이 길어지거나 사용자가 일주일 뒤에 돌아와도 작업물은 디스크에 남아 있다. 작업 도중에 타임아웃되는 일이 없으니, 에이전트가 실제 작업을 끝내는 데 시간이 더 필요할 때 시계와 싸우지 않아도 된다. 이게 중요하다. 긴 작업은 타이머를 거의 존중하지 않는다.
어떤 모델이든, 내 키로든 제공사 키로든
모델 호출을 Agent 37 게이트웨이로 라우팅하거나, 직접 가진 API 키를 쓸 수 있다. 내 키로 쓴 지출은 잔액을 건드리지 않는다. 게이트웨이를 쓰면 모델, 검색, 연동이 같은 선불 풀에서 차감되고, 샌드박스마다 정한 지출 상한이 걸린다.
연동과 맞춤 스킬
에이전트는 Gmail, Slack, Notion, 그리고 1000개가 넘는 앱에 연결된다. 라우팅과 계량은 모두 플랫폼이 맡는다. 맞춤 템플릿으로 자신만의 스킬, 프롬프트, 도구를 미리 설치할 수도 있어서, 새 샌드박스는 자기 특정 업무를 하는 법을 이미 아는 상태로 부팅한다.
파일, 셸, 내장 UI
사용자는 파일을 올리고 내려받고, 셸 명령을 실행하며, 서명된 URL로 내장한 라이브 터미널, 데스크톱, 파일 브라우저 안에서 작업한다. 채팅 상자만 내미는 게 아니라, 제품 안에 실제로 쓸 수 있는 작업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는 뜻이다.
스트리밍 이벤트와 예약 실행
텍스트, 추론, 도구 활동이 Server-Sent Events로 실시간 스트리밍되므로, 인터페이스가 에이전트가 하는 일을 그때그때 보여줄 수 있다. 별개로, 에이전트에 cron 스케줄을 주고 무인으로 돌린 다음 결과를 원할 때 읽어도 된다.
기본값이 불신 전제인 보안
모든 샌드박스는 gVisor로 강제되고 자체 파일 시스템과 엄격한 디스크 할당량을 지니므로, 테넌트끼리 서로를 볼 수 없다. 호스트에는 공개 호스트명이 없고, 모든 트래픽은 TLS로 Cloudflare 엣지를 통해 들어오며, 외부 통신은 공용 인터넷으로만 방화벽 제한된다. 데이터는 저장 시 암호화되고, 회사는 프롬프트, 파일, 터미널 세션을 수집하지 않는다고 밝힌다.
장단점
장점
- 고객별 격리가 기본 내장이라 멀티테넌시를 직접 풀지 않아도 된다.
- 구독도 요금제 비용도 없는 사용량 기반 가격이라, 놀고 있는 에이전트는 디스크 값만 나온다.
- 화이트라벨 지원으로 OpenClaw와 Hermes 에이전트를 자기 브랜드로 재판매할 수 있다.
- 직접 가진 모델 키를 쓰면 그 지출이 선불 잔액 밖에 남는다.
- 영구 샌드박스는 장시간 및 예약 에이전트 작업을 타임아웃 없이 처리한다.
단점
- 개발자용 API라서, 엔지니어링 도움 없는 팀을 위한 노코드 빌더가 없다.
- 사용량 기반 가격은 정액 월 요금제보다 예측이 어렵다. 항상 켜진 샌드박스가 많으면 더 그렇다.
- 무료 등급은 1달러 크레딧뿐이라, 실제 규모로 평가하려면 돈이 빠르게 든다.
자주 묻는 질문
AI 에이전트 샌드박스를 호스팅한다. API를 호출하면 고객마다 별도의 격리된 컴퓨터를 마련해 주고, 파일, 메모리, 터미널 접근, 앱 연동을 갖춘다. 그 샌드박스 위에 자기 제품을 올려 만드는 구조다.
관련 콘텐츠
Agent 37 Cloud와 관련된 도구, 스킬, 아티클을 살펴보세요.
Agent 37 Cloud 대안
Forefront
Forefront · 코딩Forefront는 오픈소스 AI로 무언가를 만드는 웹 플랫폼이다. 대표적인 오픈소스 언어 모델을 자신의 데이터로 미세 조정하고, 성능을 평가하고, API로 실행하거나 내보내 직접 호스팅할 수 있다. 폐쇄형 플랫폼의 편의를 원하면서도 모델과 데이터의 소유권은 놓지 않으려는 개발자가 대상이다.
Startkit
StartKit.AI · 코딩Startkit은 AI SaaS와 AI 래퍼 제품을 만들기 위한 보일러플레이트다. 지루한 부분을 미리 연결해 둔 AI 스타트업 보일러플레이트라고 생각하면 된다. 인증, Stripe와 Lemon Squeezy 결제, 사용량 제한, 트랜잭션 이메일, 그리고 OpenAI, Anthropic, Groq, Llama와 통신하는 AI API 스타터 키트가 포함된다. 저장소를 복제하고 가격을 정한 뒤 사용자가 실제로 돈을 내는 부분에 착수하면 된다. React와 Tailwind 위의 Next.js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보일러플레이트 코드의 상당 부분이 이미 익숙하게 느껴진다.
Testim
Tricentis · 코딩Testim은 웹, 모바일, Salesforce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엔드투엔드 테스트를 만들고 실행하는 AI 기반 테스트 자동화 플랫폼이다. 머신러닝에 기대어 인터페이스가 바뀌어도 테스트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므로, 팀은 깨진 셀렉터를 고치는 데 쓰는 시간을 줄인다. 오늘부터 쓸 수 있는 자동화 테스트 도구치고 나쁘지 않다. 브라우저에서 동작을 녹화해 테스트를 만들고, 더 세밀한 제어가 필요하면 JavaScript를 더한다. 바쁜 QA 팀에게 탄탄한 선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