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gentGrid
AgentGrid · 코딩
AgentGrid는 코딩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을 위해 만들어진 무한 캔버스 데스크톱 워크스페이스다. Claude Code, Codex, Cursor, OpenCode를 하나의 움직일 수 있는 면 위에 올려 여러 에이전트를 나란히 실행하고, 각자에게 집중된 작업을 맡기고, 터미널과 버전 관리, 브라우저, 노트를 작업 옆에 둔다. 정말로 눈에 보이는 멀티 에이전트 워크스페이스다. macOS, Windows, Linux에서 돌아가며 AI 구독은 직접 가져온다. 마지막 부분이 중요하다.

AgentGrid 소개
AgentGrid란 무엇인가
AgentGrid는 코딩 에이전트 세션을 시각적 워크스페이스로 바꿔 주는 데스크톱 앱이다. 터미널 탭을 이리저리 다루는 대신, 모든 에이전트와 터미널, 브라우저, git 뷰, 노트가 이동하고 확대할 수 있는 무한 캔버스 위의 움직이는 페인에 들어간다.
해결하는 문제는 단순하다. 코딩 에이전트를 하나 넘게 실행하면 누가 무엇을 하는지 알기 어려워진다. AgentGrid는 내장 MCP 도구로 마스터 에이전트가 워커를 조정하게 해, 계획과 빌드, 리뷰를 동시에 위임하고 하나의 대화에서 각 흐름을 따라갈 수 있게 한다. 각 캔버스는 프로젝트 폴더에 묶인 공간에 있다. 그래서 새 에이전트는 올바른 작업 디렉터리에서 시작한다.
가장 큰 제약은 AgentGrid가 모델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미 결제하는 AI 구독과 API 키를 연결하므로 총비용은 쓰는 공급자에 달려 있다. 모바일 앱이 없는 데스크톱 전용 도구이기도 하다.
시작하기
- 시스템 요구 사항을 확인하고 macOS, Windows, Linux용 데스크톱 앱을 내려받는다.
- AgentGrid를 설치하고 로그인해 앱을 인증한다.
- Claude Code나 Codex처럼 쓰고 싶은 코딩 에이전트를 설치하고 로그인한다.
- 공간을 만들고 프로젝트 폴더를 고른 뒤 캔버스에서 첫 에이전트를 시작한다.
- Coordinator 페인을 열고 필요한 내용을 설명한 뒤 마스터 에이전트가 워커를 만들고 지휘하게 한다.
제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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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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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 여러 코딩 에이전트 세션을 돌리는 개발자
- 빌드, 리뷰, QA, 보안 에이전트로 일을 나누는 팀
- 이미 Claude, Codex, Cursor에 결제하는 호기심 많은 이들
작업
- 여러 단계의 빌드를 위임하기
- 코드 변경을 리뷰하기
- 에이전트 사이에서 컨텍스트 유지하기
활용 상황
- 프로젝트 중간 인수인계
- 공급자 한도에 부딪힘
- 재시작 후 이어 하기
주요 기능
코딩 에이전트를 위한 무한 캔버스
캔버스는 AgentGrid의 핵심이다. 모든 에이전트와 터미널, 버전 관리 뷰, 브라우저, 노트, 이미지, 영상이 끝없는 2D 면 위에서 끌고 고정하고 배치할 수 있는 페인에 담긴다. 방향키로 이동하고 +와 −로 확대하며, 관련 작업이 함께 있도록 페인을 묶는다. 터미널 창보다 화이트보드에 훨씬 가깝다. 페인 하나를 끈다. 나머지는 그대로 있다.
Coordinator로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마스터 에이전트가 AgentGrid의 MCP 도구로 워커를 조정한다. 오른쪽에서 Coordinator를 열고 필요한 내용을 설명하면 에이전트를 만들고 워크스페이스를 배치하며 하나의 대화에서 캔버스 전체를 지휘한다. 각 워커는 설치된 어떤 코딩 에이전트든 역할에 맞게 고른 모델로 돌릴 수 있다. 그래서 무거운 추론 모델과 가벼운 작업용 빠른 모델을 짝지을 수 있다. 하나의 대화가 판을 이끈다.
자신의 구독 가져오기
AgentGrid는 Claude Code, Codex, Cursor, OpenCode, Antigravity, Kimi, Grok, Devin, Pi를 지원한다. 설정에서 쓰는 에이전트를 켜고 순서를 정한 뒤 공급자에게 계속 직접 결제한다. 이미 Claude나 Codex 구독이 있으면 캔버스에서 에이전트를 돌리려고 두 번째 플랜을 살 필요가 없다.
에이전트 사이의 공유 컨텍스트
계획, 노트, 터미널 출력은 작업 옆의 캔버스에 남는다. 모든 것을 새 채팅에 복사하는 대신 에이전트에게 관련 페인을 읽히고 거기서 이어 가게 할 수 있다. 이 공유 컨텍스트가 에이전트 사이의 인수인계를 실용적으로 만든다. 다음 에이전트가 이전 에이전트의 결과를 보기 때문이다. 다시 붙여넣기 없음. 컨텍스트 상실 없음.
내장 버전 관리 리뷰
각 에이전트는 관련 워크트리에 초점을 맞춘 버전 관리 뷰를 얻는다. 에이전트 페인에서 버전 관리를 열고 파일을 골라 대화 바로 옆에서 차이를 확인한다. 에이전트가 실제로 무엇을 바꿨는지 확인하려고 별도 git 클라이언트로 alt-tab할 필요가 없다. 바로 그게 핵심이다.
공급자 사용량과 한도 가시성
AgentGrid는 공급자 사용량과 재설정 시각을 한곳에 보여 준다. 어떤 공급자가 한도에 가까운지, 어느 공급자에 아직 여유가 있는지 알 수 있어 작업 중간에 끊기는 대신 한도를 감안해 계획할 수 있다. 작업 중간에 끊기는 것이 가장 나쁘다.
컨텍스트를 잃지 않는 모델 전환
워커, 마스터, Coordinator 어디서든 모델을 바꾸고 같은 대화를 이어 갈 수 있다. 어떤 공급자가 사용량 한도에 닿으면 다른 가용 모델을 골라 컨텍스트를 그대로 둔 채 작업을 계속한다. v2.8.33부터는 열린 페인에서 도는 에이전트도 해체하고 새로 시작하지 않고 교체할 수 있다. 편리하다. 기록은 그대로 남는다.
저장되는 워크스페이스와 세션
프로젝트 레이아웃, 노트, 에이전트 세션이 저장된다. AgentGrid를 닫고 나중에 다시 열면 컨텍스트를 그대로 두고 이어 간다. 각 공간은 프로젝트 폴더를 묶으므로 공간을 다시 열면 새 에이전트와 터미널이 올바른 작업 디렉터리로 곧장 들어간다. 그게 전부다.
장단점
장점
- 여러 코딩 에이전트를 한 캔버스에서 나란히 돌리는 것이 터미널 탭을 이리저리 다루는 것보다 낫다. 특히 작업을 하나 넘는 에이전트에 위임할 때 그렇다.
- 자신의 구독을 가져오는 가격 구조라 이미 접근 권한이 있는 모델에 두 번 돈을 내지 않는다.
- 대화 옆의 버전 관리 덕분에 받아들이기 전에 에이전트가 바꾼 것을 확인하기 쉽다.
- 세션, 노트, 레이아웃이 저장되므로 앱을 다시 시작해도 컨텍스트를 잃지 않는다.
단점
- 데스크톱 전용이라 모바일이나 브라우저 버전이 없어 Mac, Windows, Linux 머신에 묶인다.
- 묶음 AI 플랜이 없고 실제 비용은 따로 사는 공급자 구독에 달려 있다.
- 순수 터미널 워크플로에서 온 사람은 캔버스와 Coordinator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
자주 묻는 질문
AgentGrid는 AI 코딩 에이전트를 실행하고 오케스트레이션하는 워크스페이스다. 여러 에이전트와 터미널, 버전 관리, 브라우저, 노트를 하나의 무한 캔버스에 놓아 작업을 위임하고 모든 에이전트를 하나의 뷰에서 따라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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