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ocks
Blocks Platforms · 코딩
Blocks는 기업 뒤에 있는 매출과 운영을 서로 연결된 에이전트로 이루어진 에이전트형 인력으로 바꿔 주는 AI 에이전트 플랫폼이다. 기존 ERP 위에 올라앉아 주문 접수부터 청구까지 일상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실행하고, 민감한 단계에서는 사람의 승인을 받기 위해 멈추는 비즈니스 자동화 소프트웨어이기도 하다. 제안은 단순하다. 일을 대화로 설명하면 Blocks가 그것을 해내는 에이전트를 만들어 낸다.

Blocks 소개
Blocks란 무엇인가
Blocks는 개발사가 실물 경제라고 부르는 영역을 위해 만든 AI 에이전트 플랫폼이다. 실제 주문, 청구서, 작업, 결제가 매일 움직이는 기업을 가리킨다. 노리는 대상은 비즈니스 운영을 위한 AI 에이전트를 원하는 팀이며, 또 하나의 챗봇이 아니다. ERP를 대체하려 하지 않는다. 그 위에 올라앉아, 백오피스가 지금 처리하는 반복 업무를 읽고 대조하고 입력하고 정리하는 에이전트를 배치한다.
핵심은 위임이지 대시보드가 아니다. 각 에이전트는 운영의 한 부분을 처음부터 끝까지 수행하고, 사람이 판단해야 할 건만 위로 올린다. 수요는 늘어난다. 팀은 늘리지 않아도 된다. ERP용 AI 에이전트라는 관점을 한 문장으로 말하면 이렇다. ERP는 남고, 수작업은 줄어든다.
주된 한계는 적용 범위다. Blocks는 이미 ERP가 돌아가는 중대형 운영을 겨냥하며, 셀프서비스 가입이 아니라 영업 과정을 통해 판매된다. 1인 운영자이거나 구조화된 백오피스가 없는 소규모 팀이라면 필요 이상으로 무겁다.
시작하기
- 디스커버리 콜을 예약하고 매출과 운영이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팀에 설명한다.
- 데모에서 자기 워크플로가 Blocks 위에서 도는 모습을 본다. 보통 그 콜에서 3일 이내다.
- ERP와 에이전트가 읽고 써야 하는 데이터 소스를 연결한다.
- 에이전트의 첫 실사용 워크플로가 가동에 들어갈 때 승인한다. 흔히 4주쯤 뒤다.
제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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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 제조사와 유통사의 운영 책임자. 에이전트가 주문 입력, 청구, 결제 대사를 맡는다. ERP가 이미 돌아간다는 조건이 붙는다.
- 재무와 백오피스 팀. 청구서 대사나 클레임 접수 같은 일이 수동 재입력 없이 돌아가고, 민감한 단계는 여전히 누군가 승인한다.
- 수요가 늘어나는 중견 기업. 에이전트 구성이 물량에 맞춰 늘어나므로 인력이 새 주문마다 따라붙지 않아도 된다.
작업
- 엉망인 형식의 주문 접수. 에이전트는 도착한 그대로의 주문을 읽는다. WhatsApp으로 온 사진까지 포함해 품목 파일과 항목을 대조하고 재입력 없이 넣는다.
- 청구서와 결제 대사. 공급업체 청구서가 올바른 작업이나 원가 코드에 묶이고, 입금에 현금이 배정된다.
- 클레임 처리. 각 클레임이 추출되고 보험 증권에 따라 검증되고 배정되므로, 팀은 모든 파일을 여는 대신 준비된 요약을 검토한다.
활용 상황
- 현장 서비스 청구. 작업이 끝나면 청구서, 서비스 클레임, 결제 후속 조치가 스스로 작동한다.
- 대량 유통. 매장은 도착한 형식으로 주문하고, 같은 에이전트가 가장 최근 지점과 가장 바쁜 지점을 모두 처리한다.
- 프로젝트 기반 업무. 변경 주문과 하청 청구서가 작업이 진행되면서 올바른 프로젝트와 현장에 묶인다.
주요 기능
기존 ERP 위에 구축
Blocks는 돌아가는 시스템을 뽑아내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ERP에 연결해 그것을 통해 작동한다. 기록은 그대로 남는다. 이게 중요하다. 대부분의 에이전트 도구는 기록의 주체가 되려 하고, 백오피스 소프트웨어를 운영 도중에 갈아타는 일은 누구도 원치 않는 프로젝트다.
대화로 에이전트 구축
비즈니스 자동화 에이전트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대화로 설명하면, Blocks가 그것을 작동하는 에이전트로 바꾼다. 코딩도, 스크립트도, 연결 코드를 짜는 통합 팀도 필요 없다. 빠르다. 워크플로를 아는 사람이 곧 에이전트를 만드는 사람이라는 약속이며, 이는 비즈니스와 IT 사이에서 흔히 생기는 번역 손실을 없앤다.
민감한 단계의 사람 승인
에이전트는 일상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처리하지만 판단이 필요한 것 앞에서는 멈춘다. 민감한 동작은 모두 통과 전에 사람의 승인을 기다린다. 그래서 지루한 부분에서는 자동화의 속도를 얻고, 잘못 움직이면 돈이 나가는 부분에서는 사람의 손을 남긴다.
백오피스 전반의 커버리지
같은 플랫폼이 여러 운영을 처리한다. 현장 서비스 주문, 조달, 청구, 결제, 규제 심사를 포함한 재무 흐름, 소매 주문 입력, 클레임. 범위가 넓다. 단일 작업용 점 도구를 사는 게 아니다. 워크플로 전반에서 맥락을 공유하는 여러 에이전트를 돌릴 장소를 사는 것이다.
추측 대신 에스컬레이션하는 에이전트
에이전트가 자기 범위 밖의 일에 부딪히면 즉흥 처리하지 않고 넘긴다. 표시된 항목은 정말 사람이 필요할 때만 팀에 도착한다. 검토 대기열은 짧게 유지되고, 사람은 반복 입력을 다시 확인하는 대신 예외에 시간을 쓴다.
데모에서 실사용까지 빠른 경로
Blocks는 배치를 분기가 아니라 주 단위로 말한다. 데모는 디스커버리 콜에서 며칠 안에 자기 워크플로를 돌리고, 첫 에이전트는 4주쯤 뒤 실사용에 들어갈 수 있다. 빠르다. 긴 기업 도입에 지친 팀에게 그 일정이 판매 포인트다.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저장 데이터는 AES 256으로 암호화되고, 전송 데이터는 TLS 1.2 이상을 쓴다. 비밀번호와 토큰은 암호화되고, 방화벽과 지속적 모니터링이 갖춰져 있으며, 회사는 정기적으로 침투 테스트와 제3자 감사를 진행한다. 호스팅은 미국 버지니아 북부의 AWS에 여러 가용 영역으로 걸쳐 있고, 다른 리전에 재해 복구 사이트를 두며 ISO/IEC 27001, SOC2 Type II, GDPR 인증을 갖췄다.
장단점
장점
- ERP를 대체하지 않고 그 위에서 돌아, 팀이 이미 아는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다.
- 에이전트가 대화로 만들어져 워크플로 지식을 가진 사람에게 구축을 맡긴다.
- 민감한 단계가 승인을 기다리므로, 돈이 오가는 작업에서 자동화가 무검증으로 흐르지 않는다.
- 주문 입력, 청구, 결제, 클레임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폭넓게 커버한다.
- 엔터프라이즈 보안이 암호화 표준과 컴플라이언스 인증까지 자세히 문서화되어 있다.
단점
- 가격이 공개되지 않아, 비용을 알려면 영업 대화를 거쳐야 한다.
- 무료 등급도 셀프서비스 가입도 없어, 약정 전에 시험하기 어렵다.
- 이미 ERP와 구조화된 백오피스 운영이 있다고 전제하므로, 그 기반이 없는 소규모 팀은 대상 밖이다.
자주 묻는 질문
Blocks는 주문 입력과 청구부터 결제 대사와 클레임 처리까지, 기업 운영을 처음부터 끝까지 실행하는 AI 에이전트를 배치한다. 에이전트는 기존 ERP 위에 올라앉고 사람의 판단이 필요한 건만 위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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