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ctly
Jannik Jung · 글쓰기 · 음성 및 언어
Dictly는 macOS, iOS, iPadOS용으로 음성을 깔끔하고 서식 있는 텍스트로 바꿔 주는 온디바이스 받아쓰기 앱이다. 대부분의 음성-텍스트 앱은 오디오를 서버로 보낸다. Dictly는 보내지 않는다. 인식, 서식, 분석이 모두 로컬에서 돌아간다. 당신이 말한 내용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늘 받아쓰기를 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에 받아쓴 내용을 맡기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맞는다.

Dictly 소개
Dictly란 무엇인가
Dictly는 하나의 생각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음성-텍스트 앱이다. 받아쓰기는 즉각적으로 느껴져야 하고 프라이버시는 지켜져야 한다는 생각이다. 말하는 동안 계속 듣고, 받아쓴 내용을 실시간으로 흘려보내며, 직접 정한 규칙으로 결과를 다듬는다. 이 앱은 Apple 실리콘에서 첫 단어 지연이 약 100밀리초, 다운로드 용량 5MB 미만이라고 내세운다. 작은 숫자다. 스스로 음성 인식을 하는 도구치고는 가볍다.
클라우드 받아쓰기 서비스와 갈리는 지점은 작업이 어디서 일어나느냐다. 인식, 서식, 심지어 선택적인 사용 분석까지 기기 자체에서 돌아간다. 사이트는 네트워크 사용량이 0바이트라고 밝힌다. 그래서 이 앱은 비행기 모드에서도 같은 속도로 계속 작동한다. 고객 메모, 의료 초안, 내부 메시지를 받아쓰는 사람에게는 받아쓴 내용이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늘 있던 걱정이 사라진다.
주된 한계는 플랫폼과 범위다. Dictly는 Apple 전용이다. Android와 Windows 사용자는 쓸 수 없다. 또 받아쓰기 도구이지 완전한 받아쓰기 모음이 아니어서, 전용 받아쓰기 플랫폼처럼 긴 회의 녹음이나 화자 라벨을 다루지는 않는다.
시작하기
- Mac, iPhone, iPad의 App Store에서 Dictly를 내려받는다. 앱은 무료로 설치할 수 있고 Pro용 인앱 결제가 있다.
- 안내가 뜨면 마이크와 손쉬운 사용 권한을 허용해, 앱이 음성을 잡고 다른 앱에 텍스트를 넣을 수 있게 한다.
- 빠른 캡처 단축키(기본 Shift + Command + D, 변경 가능)를 눌러 오버레이를 열고 말하기 시작한다.
- 워크플로와 앱별 프로필을 골라 텍스트가 들어가기 전에 어떻게 다듬어질지 정한다.
- 입력, 붙여넣기, 복사 중 하나로 결과를 넣고, 채팅이나 생산성 앱에서 스스로 전송되길 원하면 자동 전송을 켠다.
제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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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대상
이 도구가 가장 잘 맞는 사용자, 작업, 상황입니다.
사용자
- 음성으로 초고를 쓰고, 원고가 페이지에 닿기 전에 텍스트가 다듬어져 있길 바라며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는 작가와 기자
- VS Code에 코드 주석을, 다른 앱에 메모를 남기는 개발자. 앱별 프로필이 서식을 자동으로 맞춰 준다
- 법률, 의료, 보안 분야에서 오디오를 제3자 서버로 보낼 수 없는 프라이버시에 민감한 전문가
- Mac과 iPhone을 오가며 두 기기에서 같은 받아쓰기 동작을 원하는 Apple 사용자
작업
- 군더더기 단어 제거와 Markdown 서식을 활용해, 손을 쓰지 않고 이메일과 메시지를 작성한다
- 신호가 없어도 빠른 메모, 할 일 목록, 떠오른 아이디어를 흘려보내기 전에 붙잡는다
- 워크플로가 빚어 내는 글머리 기호 목록이나 문단으로 구조화된 문서를 쓴다
- 클라우드 도구가 응답하지 않는 비행기 안에서 긴 집필 작업을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활용 상황
- 조용한 사무실이나 집에서 받아쓰고, 이미 쓰고 있는 앱에 텍스트를 바로 떨어뜨린다
- 연결이 없는 통근 중에 메모하고 나중에 동기화한다
- 아무것도 기기 밖으로 나갈 수 없는, 민감한 고객이나 환자 자료를 다룬다
- 타이핑이 집중을 끊어 버릴 Mac에서 초고를 빠르게 써 내려간다
주요 기능
안정적인 파이프라인의 온디바이스 받아쓰기
Dictly는 음성 인식을 로컬에서 수행하고 말하는 동안 텍스트를 흘려보내는 음성-텍스트 앱이다. 사이트는 Apple 실리콘에서 첫 단어 지연이 약 100밀리초, 차지하는 용량이 5MB 미만이라고 밝힌다. 모든 것이 당신의 하드웨어에서 돌아간다. 그래서 온라인이든 비행기 모드든 같은 동작을 보인다. 네트워크 없이 일할 때 앱에 의지한다면 이 점이 중요하다.
말하면서 다듬는 워크플로
워크플로는 들어오는 말을 그 자리에서 다시 빚는 살아 있는 파이프라인이다. 군더더기 단어 제거부터 Markdown 적용까지 단계를 이어 붙일 수 있어서, 텍스트는 이미 구조화된 채로 앱을 나온다. 내세우는 것은 일관성이다. 메모는 문단으로 나온다. 체크리스트는 목록으로 나온다. 나중에 손으로 정리할 필요가 없다.
서식을 자동으로 바꾸는 앱별 프로필
프로필은 워크플로를 특정 앱에 묶는다. Dictly는 커서가 있는 곳에 따라 알맞은 것을 적용해서, 노트에는 글머리 기호 목록, 메일에는 다듬어진 문단, VS Code에는 평범한 주석을 보낸다. 이 자동 전환이 매일 쓰면서 키 입력을 가장 많이 아껴 주는 기능이다.
삽입 모드와 자동 전송
텍스트가 준비되면 어떻게 넣을지 고른다. 입력, 붙여넣기, 복사 세 가지다. 자동 전송은 한 걸음 더 나아가 텍스트를 대신 보내 준다. 그러지 않으면 Enter를 눌러야 할 채팅과 생산성 앱에서 유용하다. 작은 차이다. 하루 백 번의 받아쓰기에서 쌓인다.
이름과 전문 용어를 위한 사용자 사전
앱이 당신의 어휘를 알면 인식이 좋아진다. 사용자 사전에서는 이름, 기술 용어, 제품 코드명을 추가해 그것들이 뭉개져 나오지 않게 할 수 있다. Pro는 등록할 수 있는 항목 수 제한을 없앤다. 왜 중요할까. 받아쓴 내용에서 고객 이름을 잘못 들으면 수정 한 차례가 늘기 때문이다.
검색되는 받아쓰기 기록
앱은 지난 받아쓰기를 보관하고 검색할 수 있게 해서, 지난주에 받아쓴 메모가 사라지지 않는다. 전체 기록 접근은 Pro 뒤에 있고, 무료 등급은 더 가벼운 기록과 함께, 얼마나 받아쓰는지 추적하고 싶을 때 쓸 추세와 목표가 담긴 간단한 분석 보기를 유지한다.
장단점
장점
- 완전히 기기에서 처리하므로 받아쓴 내용이 서버에 닿지 않는다. 받아쓰기 앱에서는 드문 일이다
- 첫 단어 지연이 약 100밀리초라 받아쓰기가 기다림이 아니라 발화처럼 느껴진다
- 앱별 프로필이 서식을 자동으로 처리해서, 텍스트가 정리 없이 바로 쓸 수 있는 상태로 도착한다
- 5MB 미만의 용량과 낮은 메모리 사용으로 오래된 Apple 하드웨어에서도 가볍다
- 오프라인에서도 같은 속도로 돌아가서, 연결이 나빠도 작업이 끊기지 않는다
단점
- Apple 전용이라 Android나 Windows 버전이 없어, 기기가 섞인 팀은 쓸 수 없다
- 무료 등급은 워크플로, 사전, 기록에 제한이 있어서 많이 쓰는 사람은 Pro가 필요할 가능성이 크다
- 긴 녹음이 아니라 받아쓰기용으로 만들어져, 화자 라벨이 붙은 회의나 인터뷰 받아쓰기에는 맞지 않는다
자주 묻는 질문
Dictly는 Mac, iPhone, iPad에서 음성을 서식 있는 텍스트로 바꾼다. 말하면 서버에 아무것도 보내지 않고 메시지, 메모, 문서, 코드 주석용으로 정돈된 텍스트를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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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writr · 글쓰기 · 마케팅Emailwritr는 이미 보유한 리스트에서 더 많은 매출을 끌어내려는 제휴 마케터, 강의 제작자, 온라인 사업자를 위해 만든 AI 이메일 카피라이팅 도구다. 빈 페이지나 일반적인 챗봇 프롬프트 대신, 이 AI 이메일 작성 도구는 잘 알려진 다이렉트 리스폰스 카피라이터를 본뜬 프레임워크로 웰컴 시퀀스, 런칭 캠페인, 장바구니 이탈 이메일, 프로모 시리즈를 생성한다. 오토리스폰더를 연결하고 제안에 관한 몇 가지 질문에 답하면 나머지 문구를 대신 써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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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ms AI · 글쓰기 · 생산성 · 비즈니스Swms는 작업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바로 쓸 수 있는 안전 문서로 바꿔 주는 AI 안전 컴플라이언스 도구다. 프로젝트, 직종, 이미 알고 있는 위험을 설명하면 안전 작업 방법 명세서, 작업 위험 분석, 안전 작업 절차서, RAMS, 안전 데이터 시트를 몇 초 만에 작성한다. 어떤 언어로든 산업 안전 질문에 답하는 채팅 어시스턴트 Oscar도 함께 제공된다. 건설, 광업, 운송, 창고 팀은 작업일을 잡아먹는 서류 작업을 줄이려고 이 도구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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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p · 글쓰기 · 음성 및 언어 · 마케팅Prosp는 에이전시와 영업팀을 위해 만들어진 AI LinkedIn 아웃리치 도구다. 잠재 고객마다 자신의 목소리로 메시지와 음성 메시지를 작성해, 상대가 실제로 답장하도록 만든다. 계정을 연결하고 리드를 찾고, AI가 개인화된 메시지를 대량으로 작성해 보내도록 맡긴다. 전부 하나의 받은편지함에서 처리한다. 대량으로 아웃바운드를 돌리는 사람을 위해 만들어졌다. 그게 이 제품의 전부다. 그래도 모든 접점은 인간처럼 느껴져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