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silla 소개
Epsilla란 무엇인가
Epsilla는 자사의 비공개 데이터를 근거로 답하는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이다. LLM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으로도 쓸 수 있다. 벡터 스토어와 검색 파이프라인, 모델 API를 직접 엮는 대신 문서를 올리고 에이전트를 만들고 사용자에게 전달하는 일을 한곳에서 처리한다. 주 사용자는 전담 머신러닝 엔지니어가 없는 팀이다. 프로덕트 매니저, 지원팀 리드, 다음 분기가 아니라 이번 주에 돌아가는 에이전트를 원하는 작은 개발사 등이 여기 속한다.
내부적으로는 의미 검색용 벡터 데이터베이스와 RAG를 결합한다(RAG는 답변을 자사 파일에 접지시키는 검색 방식이다). RAG에서는 에이전트가 답변을 쓰기 전에 자사 문서에서 관련 구절을 찾는다. 그래서 답변이 지어낸 내용이 아니라 실제 콘텐츠에 묶인다. Epsilla의 초기 버전은 그 데이터베이스와 RAG 계층을 중심으로 내세워졌다.
가장 큰 제약은 데이터가 있는 위치다. 무료와 중간 요금제에서는 지식 베이스가 Epsilla 클라우드에 놓이고, 무료 요금제는 30일간 미사용 시 데이터를 지운다. 규제 대응이 엄격한 팀은 온프레미스 배포와 SSO가 더해지는 엔터프라이즈 요금제를 원할 것이다. 한 가지 더 알 만한 점은, 관리형 요금제가 메시지를 고정 모델(GPT-4.1)에 묶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모델 전환은 엔터프라이즈에서만 가능한 선택지다.
시작하기
- Epsilla 사이트에서 이메일 주소로 가입한다. 무료 요금제는 카드가 필요 없다.
- 프로젝트를 만들고, 지식 베이스를 추가한 뒤 에이전트가 읽어야 할 문서를 올린다.
- 드래그 앤 드롭 빌더에서 에이전트를 만들거나, 기존 앱을 플랫폼을 통해 연결한다.
- 채팅 미리보기에서 에이전트의 답변을 시험하고, 답이 버틸 때까지 지시를 다듬는다.
- 에이전트를 게시해 공유하거나, 지원 채널을 통해 팀에 넘긴다.
제품 정보
Epsilla의 요금, 지원 플랫폼, 성능을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추천 대상
이 도구가 가장 잘 맞는 사용자, 작업, 상황입니다.
사용자
- 머신러닝 엔지니어가 없는 작은 프로덕트 팀
- 고객 지원과 영업 리드
- 버티컬 소프트웨어 벤더
작업
- 비공개 문서 집합에서 질문에 답하기
- LLM 애플리케이션 프로토타이핑
- 여러 에이전트 운영 관리
활용 상황
- 예산을 확정하기 전 AI 에이전트 시험
- 사내 문서로 내부 헬프데스크 구축
- 온프레미스 호스팅이 필요한 규제 환경 배포
주요 기능
노코드 에이전트 빌더
Epsilla의 빌더는 드래그 앤 드롭 인터페이스를 쓰므로 코드를 쓰지 않고 에이전트를 조립한다. 지식 베이스를 고르고 지시를 설정한 뒤 부품을 시각적으로 연결한다. 개발자를 두지 않은 팀에게 이건 에이전트를 내놓느냐 마느냐의 차이다.
RAG as a Service
RAG는 검색이라는 말에서 나왔고, 핵심 메커니즘이다. 문서는 조각으로 나뉘어 색인된다. 사용자가 뭔가 물으면 에이전트가 먼저 일치하는 구절을 끌어온다. 이렇게 답변이 자사 콘텐츠에 묶인다. 판매 논리는 단순하다. RAG 플랫폼이 관리형이므로 직접 만들고 조정하는 일을 건너뛴다. LLM 애플리케이션을 더 빨리 내놓고 싶은가? 이 계층이 몇 주를 아낀다.
벡터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은 의미 검색을 위해 만들어진 벡터 데이터베이스 위에서 돈다. 문서를 임베딩으로 저장하는데, 임베딩은 시스템이 정확한 단어가 아니라 의미를 대조하게 해주는 숫자 표현이다. 무료 요금제에 10M 벡터 스토리지가 포함되고, Starter에서 1G, Professional에서 10G로 확장된다.
에이전트와 챗봇 관리
에이전트가 가동된 뒤에는 성능을 감시하고 분석하는 도구가 주어진다. 답변의 약점을 찾고, 프로젝트를 넘나들며 사용량을 추적하고, 사용자가 불평하기 전에 문제를 고칠 수 있다. 앱 수가 늘수록 더 중요해지고, 그래서 한도가 무료의 앱 1개에서 Professional의 50개로 뛴다.
엔터프라이즈 멀티테넌시
상위 요금제는 세밀한 권한과 접근 제어를 갖춘 여러 에이전트를 지원한다. 서로 다른 팀이나 고객을 분리하면서도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전부 관리할 수 있다. 누가 무엇을 볼 수 있는지 놓치지 않고 많은 에이전트를 돌려야 하는 조직을 겨냥한다.
유연한 배포
관리형 SaaS, 온프레미스 설치, 프라이빗 클라우드 중에서 고른다. 관리형 요금제는 Epsilla 인프라에서 돌며 GPT-4.1이 메시지를 처리하고, 엔터프라이즈 요금제는 어떤 LLM 공급자와 온프레미스 호스팅도 열어준다.
연동
Epsilla는 검색, 임베딩, 데이터 접근을 위한 파트너 도구 모음에 연결된다. Tavily, Jina, Voyage AI, Mixedbread 같은 이름이 파트너로 등장한다. 실제로 이 커넥터 라이브러리는 흔한 검색과 임베딩 작업에 접착 코드를 쓰는 수고를 덜어준다.
장단점
장점
- 카드가 필요 없는 무료 요금제라, 돈을 내기 전에 RAG와 에이전트 흐름을 시험할 수 있다.
- 관리형 검색 파이프라인이 자체 벡터 검색 스택을 세우는 수고를 덜어준다.
- 노코드 빌더 덕에 비개발자도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다.
- $0에서 $249/mo까지 요금 사다리가 분명하고, 그 위에 맞춤 엔터프라이즈 견적이 있다.
- 엔터프라이즈 요금제는 규제 대상 구매자를 위해 온프레미스 배포와 SSO를 지원한다.
단점
- 무료 요금제는 30일 미사용 후 데이터를 지우므로, 오래 쓰는 용도에는 맞지 않는다.
- 관리형 요금제는 메시지를 GPT-4.1에 묶으므로, 엔터프라이즈를 결제하지 않으면 모델을 바꿀 수 없다.
- 무료 요금제는 월 50개 메시지와 앱 하나로 제한되어 실제 테스트에는 빠듯하다.
- 엔터프라이즈 가격은 공개되지 않아, 숫자를 받으려면 영업과 이야기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자사 문서를 근거로 답하는 AI 에이전트를 만드는 플랫폼이다. 콘텐츠를 올리고, 노코드 빌더에서 에이전트를 만들고 배포하면 검색은 플랫폼이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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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illa 대안
Forefront
Forefront · 코딩Forefront는 오픈소스 AI로 무언가를 만드는 웹 플랫폼이다. 대표적인 오픈소스 언어 모델을 자신의 데이터로 미세 조정하고, 성능을 평가하고, API로 실행하거나 내보내 직접 호스팅할 수 있다. 폐쇄형 플랫폼의 편의를 원하면서도 모델과 데이터의 소유권은 놓지 않으려는 개발자가 대상이다.
Startkit
StartKit.AI · 코딩Startkit은 AI SaaS와 AI 래퍼 제품을 만들기 위한 보일러플레이트다. 지루한 부분을 미리 연결해 둔 AI 스타트업 보일러플레이트라고 생각하면 된다. 인증, Stripe와 Lemon Squeezy 결제, 사용량 제한, 트랜잭션 이메일, 그리고 OpenAI, Anthropic, Groq, Llama와 통신하는 AI API 스타터 키트가 포함된다. 저장소를 복제하고 가격을 정한 뒤 사용자가 실제로 돈을 내는 부분에 착수하면 된다. React와 Tailwind 위의 Next.js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보일러플레이트 코드의 상당 부분이 이미 익숙하게 느껴진다.
Testim
Tricentis · 코딩Testim은 웹, 모바일, Salesforce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엔드투엔드 테스트를 만들고 실행하는 AI 기반 테스트 자동화 플랫폼이다. 머신러닝에 기대어 인터페이스가 바뀌어도 테스트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므로, 팀은 깨진 셀렉터를 고치는 데 쓰는 시간을 줄인다. 오늘부터 쓸 수 있는 자동화 테스트 도구치고 나쁘지 않다. 브라우저에서 동작을 녹화해 테스트를 만들고, 더 세밀한 제어가 필요하면 JavaScript를 더한다. 바쁜 QA 팀에게 탄탄한 선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