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ia.is your AI that gets things done
Maia · 코딩 · 생산성
Maia는 이미 쓰고 있는 도구에 연결되어 다단계 작업을 계획하고 스스로 실행하는 AI 자동화 어시스턴트다. 원하는 결과를 일상적인 말로 설명하고 Gmail, Google Sheets, Google Analytics 같은 계정을 연결하면, Maia가 일정에 따라 또는 요청 시 작업을 수행한다. 개발자는 필요 없다. 손대지 않는 업무 자동화를 원하는 팀을 위해 만들어졌다.

maia.is your AI that gets things done 소개
Maia란 무엇인가
Maia는 소규모 팀과 기업의 반복적인 운영 업무를 처리하는 클라우드 기반 AI 팀메이트다. 코드를 쓰거나 열 개 남짓의 노코드 블록을 이어 붙이는 대신, 무엇을 해주길 원하는지 Maia에게 말하면 된다. 단계를 파악하고 올바른 계정에 연결해 실행한다. 스스로 돌아가는 워크플로 자동화라고 보면 된다.
이 제품은 멀티 에이전트 설계에 기댄다. 개발자에 따르면 Maia는 단일 모델이 아니라 각 작업을 가장 잘 맞는 대규모 언어 모델로 보내는 시스템이다. 그래서 분석 데이터를 가져오는 일과 문서를 작성하는 일을 서로 다른 엔진이 맡을 수 있다.
주요 한계는 규모를 키울 때의 범위와 비용에 있다. 모든 플랜에는 월간 실행 한도가 있고, 한도에 도달하면 일정에 따라 도는 워크플로가 한도가 초기화되거나 플랜을 올릴 때까지 멈춘다. 자동화를 많이 쓰는 사람일수록 이 상한은 예상보다 빨리 찾아온다. 각주가 아니라 실제 제약이다.
실제로 무슨 뜻인가. 주간 보고서로 의지하던 워크플로가 달 중순에 그냥 멈출 수 있다.
시작하기
- maia.is에서 무료 계정을 만든다. 시작하는 데 신용카드는 필요 없다.
- Gmail, Google Drive, Notion, Google Analytics처럼 이미 쓰는 도구를 연결한다.
- "지난주 사이트 데이터를 가져와 스프레드시트를 만들어줘"처럼 작업을 일상적인 말로 설명한다.
- Maia가 제안하는 워크플로를 검토한 뒤 승인하거나 세부 사항을 조정한다.
- 일정, webhook 트리거, 또는 요청 시 실행되도록 설정하고 백그라운드에서 일하게 둔다.
제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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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대상
이 도구가 가장 잘 맞는 사용자, 작업, 상황입니다.
사용자
- 소규모 사업자
- 마케팅 및 운영 팀
- 1인 창업자
작업
- 예약 보고서
- 문서 및 스프레드시트 생성
- 웹 리서치 및 모니터링
- 웹사이트 제작
활용 상황
- 아무도 손으로 하려 하지 않는 매주 반복되는 운영. 예를 들어 성과 수치 집계.
- 시간을 쏟기 전에 현황 요약이 필요한 프로젝트 초기 조사.
- 맞춤 연동 작업 없이 서로 연결되어야 하는 작은 앱을 여러 개 다루는 팀.
주요 기능
자율적인 다단계 실행
Maia는 작업을 처음부터 끝까지 계획하고 지시를 구하러 멈추지 않은 채 각 단계를 실행한다. 워크플로를 한 번 승인하면 된다. 그다음에는 전체 흐름을 스스로 처리한다. 다음 메시지를 기다리는 챗봇과의 핵심 차이다.
폭넓은 앱 연결
Gmail, Google Docs, Google Sheets, Google Calendar, Notion, Airtable, Mailchimp, Outlook 같은 도구에 연결된다. 연결은 몇 초면 설정된다. 개발사는 로깅과 모델 학습 거부 옵션을 갖춘 엔터프라이즈급이라고 내세운다. 계정을 많이 연결할수록 이 AI 에이전트가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난다.
안전한 클라우드 브라우저
Maia는 클라우드에서 도는 내장 브라우저로 페이지를 읽고 버튼을 누르며 양식을 채운다. 즉 직접 연동이 없는 사이트도 다룰 수 있다. 브라우저는 사용자 기기가 온라인이든 아니든 작동하므로, 긴 작업이 노트북이 켜져 있는지에 달려 있지 않다.
일정 실행과 트리거 실행
워크플로는 일정, webhook, 또는 요청 시 실행되며 Maia의 서버에서 24시간 내내 돈다. 필요한 만큼 워크플로를 배포할 수 있다. 이것이 노코드 자동화의 핵심이다. Maia는 열고 닫는 도구가 아니라 팀메이트처럼 느껴진다.
문서 생성
PDF와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Word 파일을 해석하고 만든다. 즉 결과물은 손으로 복사해 다시 서식을 맞춰야 하는 채팅 메시지가 아니라 고객에게 보낼 수 있는 문서다. 보고서를 요청하면 채팅창의 텍스트 벽이 아니라 진짜 파일이 나온다. 문서와 함께 일하는 사람에게 이는 대부분의 AI 도구가 건너뛰는 한 단계를 아낀다.
영구 메모리
Maia는 대화를 넘나들며 세부 정보를 기억하므로, 팀원이 누구인지 어떤 형식을 좋아하는지 되풀이하지 않는다. 수신자 목록이나 보고서 스타일을 한 번 익히면, 다음번에 사용자가 상기시키지 않아도 적용한다.
사람 개입 확인 지점
새롭거나 중요한 작업은 실행 전에 승인을 기다리고, 일상적인 워크플로는 묻지 않고 스스로 진행한다. 이 균형 덕분에 중요한 것의 통제를 넘기지 않고도 반복 작업을 맡길 수 있고, 모든 작업은 나중에 검토할 수 있는 로그에 남는다.
장단점
장점
- 무료 플랜은 기간 제한도 신용카드도 없는 진짜 플랜이며 짧은 체험이 아니다.
- 흔한 업무 앱에 몇 초 만에 연결되므로 설정에 개발자가 필요 없다.
- 클라우드에서 자체 일정대로 워크플로를 실행하며 오프라인일 때도 돈다.
- 스프레드시트와 PDF 같은 실제 파일을 생성하며 채팅 응답에 그치지 않는다.
- 세션을 넘어 맥락을 기억해 반복 지시를 줄인다.
단점
- 월간 실행 한도가 자동화할 수 있는 양을 제한하고, 쓰지 않은 실행은 이월되지 않는다.
- 한도에 도달하면 예약된 워크플로가 멈춰 보고서가 전달되지 않을 수 있다.
- 유료 플랜 가격이 공개되지 않아, 숫자를 보려면 영업에 문의하거나 가입해야 한다.
- 연결되는 주류 앱에 비해 틈새 또는 사내 맞춤 도구 지원은 제한적이다.
자주 묻는 질문
Maia는 업무 앱에 연결되어 분석 데이터를 가져오는 일부터 스프레드시트를 만들고 팀에 이메일로 보내는 일까지 다단계 작업을 혼자 실행하는 AI 팀메이트다. 한 번 설정하면 일정에 따라 또는 요청 시 작업을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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