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p+
Bour Abdelhadi · 코딩
rep+는 Repeater 방식의 HTTP 요청 테스트를 브라우저로 끌어들이는 Chrome DevTools 확장 기능이며, 프록시 설정이 전혀 필요 없다. 어떤 탭의 트래픽이든 캡처하고 재생하며, JavaScript에 숨겨진 엔드포인트와 파라미터를 찾아내고, 유출된 시크릿을 표시하고, Sniper와 Cluster Bomb 같은 내장 공격 모드를 실행한다. AI 계층은 자체 API 키나 로컬 모델을 통해 요청 설명과 공격 제안을 더한다. 버그 바운티 헌터, 레드팀, 그리고 앱이 실제로 무엇을 보내는지 이해하려는 개발자에게 실용적인 API 보안 테스트 도구다.

rep+ 소개
rep+란 무엇인가
rep+는 Chrome DevTools 안에 사는 브라우저 확장 기능으로, 가벼운 Burp Suite Repeater 대안 역할을 하며 그 둘레를 AI 어시스턴트가 감싼다. DevTools를 열고 캡처를 시작하면 현재 탭의 모든 요청이 목록에 나타나고, 이를 그룹화하거나 필터링하거나 차단하거나 일반 텍스트 및 정규식으로 검색할 수 있다. 이 확장 기능은 한 번도 설정할 필요가 없었던 웹 요청 인터셉터처럼 작동한다. 프록시 없음. 인증서 없음. 바로 그 설정 단계가 기존 도구에서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부분이다.
이 확장 기능은 수동 재생만큼 수동적 분석에도 기댄다. 페이지의 JavaScript를 읽어 사이트가 공개하지 않은 엔드포인트를 끌어내고, 요청 파라미터를 위험도로 분류하며, 커버리지가 높은 Kingfisher 규칙으로 시크릿을 스캔한다. 결과는 CSV나 Postman으로 내보낼 수 있어, 짧은 브라우징 한 번이 곧 간직할 테스트 모음이 된다.
한계는 범위다. rep+는 Chrome 탭 안의 트래픽만 본다. 모바일 앱, 데스크톱 클라이언트, HTTP가 아닌 프로토콜은 건드리지 못한다. 이것은 확장 기능이지 완전한 인터셉트 플랫폼이 아니며, 운영 환경의 무거운 테스트는 여전히 전용 도구의 몫이다. 가격은 기본 기능 무료에서 AI 사용량에 따른 유료 등급 사이에 놓인다. AI 기능을 쓰려면 자체 제공자 키나 Ollama 같은 로컬 모델이 있어야 한다.
시작하기
- Chrome 웹 스토어에서 rep+를 설치하고 툴바에 고정한다.
- 대상 사이트를 열고 DevTools(F12)를 열어 rep+ 패널로 전환한다.
- 캡처 세션을 시작해 현재 탭의 요청을 기록하거나, 요청을 수동으로 가져온다.
- 요청을 에디터로 보내고 헤더, 본문, 파라미터를 조정한 뒤 재생해 응답을 비교한다.
- 자동 공격을 실행하거나 AI 패널에 응답 설명과 다음 단계 제안을 요청한 다음, 남기고 싶은 발견을 내보낸다.
제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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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대상
이 도구가 가장 잘 맞는 사용자, 작업, 상황입니다.
사용자
- 버그 바운티 헌터
- 보안 연구자와 AppSec 팀
- API를 디버깅하는 웹 개발자
작업
- HTTP 요청 재생 및 수정
- 숨겨진 엔드포인트 찾기
- 유출된 시크릿 탐지
- 자동 공격 실행
활용 상황
- 평가 중 의심스러운 API 응답을 분류하기
- 이미 열어 둔 웹 앱을 감사하기
- 실시간 사이트에서 Postman 컬렉션 준비하기
- 요청 조작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배우기
주요 기능
프록시 없이 캡처와 재생
rep+는 Chrome DevTools에 연결해 활성 탭의 요청을 기록하므로 설정에 몇 초면 충분하다. 캡처한 아무 요청이나 에디터로 보내고 필요한 부분을 바꾼 뒤 재생한다. 중복 요청은 캡처 중에 제거된다. 페이지가 같은 호출을 수십 번 발생시켜도 목록을 읽기 좋게 유지해 준다.
수동적 엔드포인트 및 파라미터 탐색
이 확장 기능은 페이지의 JavaScript를 파싱해 UI에 결코 나타나지 않는 엔드포인트를 드러낸다. 쿼리, 본문, 헤더, 경로 파라미터도 찾아내고, 각각을 신뢰도 점수와 함께 위험도로 분류한다. 그 위험도 순위가 유용한 부분이다. 가공하지 않은 파라미터 목록은 금세 길어진다.
Kingfisher 규칙으로 시크릿 탐지
페이지 JavaScript는 커버리지가 높은 Kingfisher 규칙으로 노출된 자격 증명을 스캔한다. 개발자가 실수로 클라이언트에 내보낸 키, 토큰, 그와 비슷한 문자열을 잡아낸다. 발견은 엔드포인트와 나란히 내보내져, 코드를 가진 담당자에게 넘길 수 있다.
내장 자동 공격
Sniper, Battering Ram, Pitchfork, Cluster Bomb 모드가 표준 퍼징 패턴을 별도 도구 없이 커버한다. 주입 지점을 표시하고 페이로드 세트를 불러온 뒤 실행하면 된다. Burp Intruder와 같은 사고 모델이다. 다만 브라우저 안에 산다.
AI 요청 분석과 공격 제안
자체 LLM API 키를 연결하거나 Ollama를 통해 rep+를 로컬 모델로 향하게 하면, 요청을 설명하고 편집을 제안하며 공격을 권한다. 각 요청에는 다른 요청을 참조할 수 있는 자체 채팅 스레드가 있어 맥락이 발견과 함께 남는다. 토큰 처리는 비용을 낮게 유지하도록 맞춰져 있는데, 이것을 하루 종일 돌릴 때 중요한 부분이다.
인라인 데이터 변환과 응답 검사
Base64, URL 인코딩, JWT 디코딩, 그리고 Hex 또는 UTF-8 변환이 인라인으로 이루어지므로 페이로드를 별도 디코더에 붙여 넣지 않아도 된다. 응답은 구문 강조와 줄 번호가 있는 여러 형식으로 표시되고, 응답 본문과 JavaScript 깊숙한 곳까지 검색할 수 있다.
CSV 또는 Postman으로 내보내기
엔드포인트, 파라미터, 시크릿은 보고용 CSV로, 혹은 후속 테스트용 Postman 컬렉션으로 바로 내보낼 수 있다. 브라우저에서 사이트를 찔러보는 일과 구조화된 테스트 묶음을 넘기는 일 사이의 고리를 닫아 준다.
장단점
장점
- 프록시도 CA 인증서 설정도 필요 없어 요청 테스트에서 가장 큰 마찰 지점을 없앤다.
- 수동적인 엔드포인트, 파라미터, 시크릿 탐색이 평범한 브라우징을 정찰로 바꾼다.
- AI 설명과 공격 제안이 자체 키나 로컬 모델로 작동한다.
- 자동 공격 모드가 흔한 퍼징 패턴을 처음부터 커버한다.
- CSV와 Postman으로의 내보내기가 발견을 옮기기 좋게 유지한다.
단점
- Chrome 탭 안의 트래픽만 캡처한다. 모바일 앱, 데스크톱 클라이언트, HTTP가 아닌 트래픽은 범위 밖이다.
- AI 기능은 외부 API 키나 로컬 모델이 필요해, 가장 똑똑한 부분이 자족적이지 않다.
- 브라우저 확장 기능인 만큼, 스캐너 자동화나 깊은 프로토콜 커버리지가 필요할 때 완전한 플랫폼을 대신하지 못한다.
자주 묻는 질문
Chrome DevTools 안에서 HTTP 요청을 캡처하고 수정과 재생을 가능하게 하며, 그 위에 수동적 분석과 AI 도움을 더한다. 완전한 프록시 제품군이라기보다 브라우저 네이티브 HTTP 요청 테스트 도구로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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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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