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run
Rerun · 코딩
Rerun은 노코드 AI 에이전트 자동화 플랫폼이다. 하고 싶은 일을 평소 말로 적으면 에이전트가 스스로 절차를 세우고, Gmail, Slack, Notion 같은 도구에 연결해 Claude나 ChatGPT 위에서 일정이나 트리거에 따라 실행한다. 실행과 로그, 지표는 실시간 대시보드에서 본다. 터미널은 건드리지 않고 AI 워크플로를 자동화하려는 팀을 위해 만들었다.

Rerun 소개
Rerun이란
Rerun은 반복되는 업무를 처리하는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실행하고 감시하는 플랫폼이다. 직접 스크립트를 짜거나 API 호출을 이어 붙이는 대신, 에이전트에게 할 일을 평소 말로 전하고 쓸 도구를 고른 뒤 실행시키면 된다. 일정과 실행 루프, 보고는 플랫폼이 맡는다.
이 도구가 푸는 핵심 문제는 "이건 자동화할 수 있겠다"와 "누군가는 만들고 돌봐야 한다" 사이의 간극이다. Rerun은 만드는 단계를 건너뛰고 기본 플랜에서 에이전트 세 개를 준다. 각각 클라우드의 전용 머신에 살며 자신의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파일과 데이터를 공유한다. 그래서 남의 테넌트에서 무언가 돌아가지 않는다.
미리 알아야 할 가장 큰 제약은 무료 도구가 아니라는 점이다. 플랜은 월 24달러부터이고, 체험은 7일이며 카드가 필요하다. 무료로 끝없이 만져 보고 싶다면 다른 곳을 찾는 편이 낫다. 모바일 앱도 없어서 철저히 브라우저 제품이다.
시작하기
- Rerun 앱에 가입하고 7일 체험을 시작한다. 신용카드가 필요하지만 기간 중 해지하면 청구되지 않는다.
- 첫 에이전트의 일을 평소 말로 적는다. 에이전트가 설명을 해석해 스스로 절차를 세운다.
- 필요한 도구를 하나씩 클릭해 연결한다. Gmail, Slack, Notion은 200개가 넘는 앱에 포함되고 MCP나 API도 쓸 수 있다.
- 모델을 고른다. 자신의 Claude나 ChatGPT 구독, 자신의 API 키, 로컬 모델, 또는 포함된 모델 크레딧을 쓴다.
- 실행을 일정이나 트리거로 정하고, 첫 실행을 대시보드에서 지켜본 뒤 사람이 필요한 부분을 승인한다.
제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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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대상
이 도구가 가장 잘 맞는 사용자, 작업, 상황입니다.
사용자
- 소규모 사업자
- 작은 회사의 운영 팀
- 1인 창업자
작업
- 미납 청구서 독촉
- 새 리드 응대
- 리드 목록 작성
- 주간 보고
활용 상황
- 정해진 주기로 반복되는 일
- 사람의 확인이 필요한 프로세스
- 팀 사이의 업무 인계
- 아직 온전히 믿지 못하는 자동화 지켜보기
주요 기능
일을 적으면 에이전트가 스스로 설정한다
워크플로를 노드 단위로 구성하지 않는다. 하고 싶은 일을 적으면 Rerun의 에이전트가 작업을 해석해 스스로 절차를 세운다. 여기가 가장 큰 시간 절약 지점이다. 장점은 속도다. 대가는 신뢰다. 에이전트의 계획에 기대는 만큼 첫 실행은 살펴봐야 한다.
자신의 전용 머신에서 실행된다
워크스페이스의 각 에이전트는 오직 당신만의 전용 클라우드 컴퓨터에 산다. 그 안의 에이전트는 파일과 데이터를 공유한다. 팀, 고객, 프로젝트별로 Box에 묶어 정리한다. 덕분에 작업이 공유 인프라 밖에 남고, 고객 데이터를 다룰 때 중요해진다.
자신의 AI 모델을 가져올 수 있다
Claude나 ChatGPT 구독, 자신의 API 키, 로컬 모델을 연결하면 모델 비용은 Rerun 쪽에서 들지 않는다. 플랜에는 약간의 모델 크레딧도 포함된다. 어느 쪽이든 한 업체의 가격에 묶이지 않는다.
200개 이상의 앱 연결과 모든 MCP·API
Gmail, Slack, Notion은 한 번의 클릭으로 연결되고, 라이브러리는 그 위에 200개가 넘는 앱을 아우른다. 빠진 도구가 있으면 직접 연결한다. 모든 MCP 서버나 API가 통하며, 익숙한 이름을 넘어서는 스택을 쓰는 팀에 중요하다.
휴먼 인 더 루프 승인
에이전트는 영향이 큰 일을 하기 전에 멈춰서 물을 수 있다. HubSpot에 레코드 26건 만들기. 메일 한 묶음 보내기. 준비된 작업을 검토하고 승인하면 에이전트가 일을 끝낸다. 결과가 실제 시스템에 닿을 때 자동화를 믿기 쉽게 만드는 기능이다.
정액제로 무제한 실행
실행 할당량이 없다. 에이전트는 같은 월 비용으로 24시간 돈다. 지불하는 것은 용량, 즉 에이전트와 좌석이고 실행 횟수는 결코 아니다. 작업마다 계량기가 돌지 않는 AI 워크플로 자동화이며, 고빈도 작업에서 셈이 달라진다.
실행·로그·지표의 실시간 대시보드
한 화면에 각 에이전트가 무엇을 하는지, 마지막으로 언제 돌았는지, 어떻게 성과를 냈는지가 모인다. 진행 중인 실행을 지켜본다. 로그를 읽는다. 실패가 커지기 전에 찾아낸다. 자율 에이전트를 무인으로 돌려둘 수 있게 하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에이전트와 스킬 라이브러리
완성된 에이전트와 스킬이 라이브러리에 있어 워크스페이스로 끌어다 쓴다. 빈 설명에서 시작하는 대신 흔한 작업용으로 검증된 구성을 가져와 조정한다. 노코드 AI 에이전트를 쓰며 앞서 시작하고 싶은 팀에 좋다.
장단점
장점
- 일을 평소 말로 적으면 워크플로를 손으로 짜는 것보다 빨리 작동하는 에이전트를 얻는다.
- 워크스페이스마다 있는 전용 클라우드 머신이 에이전트 데이터를 다른 고객과 분리한다.
- 자신의 모델을 가져올 수 있어 이미 내고 있는 AI 구독을 쓸 수 있다.
- 할당량 없는 무제한 실행은 고빈도로 늘 켜 두는 작업에 맞는다.
- 승인과 실시간 대시보드가 무인 자동화를 감독하기 쉽게 만든다.
단점
- 무료 요금제가 없다. 입문 플랜이 월 24달러이고 체험에 카드가 필요해 가벼운 테스트에는 맞지 않는다.
- 웹 전용이다.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앱이 없어 무언가를 관리하려면 브라우저가 필요하다.
- 포함된 에이전트 세 개와 좌석 하나는 성장하는 팀에 빠듯하다. 추가 에이전트와 좌석은 각각 월 10달러다.
- 설정은 여전히 에이전트의 해석을 믿으라고 요구한다. 두루뭉술한 업무 설명은 다시 쓰고 싶은 계획을 낳을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반복되는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실행한 뒤 그 결과를 보고한다. 일을 설명하고 도구를 연결하면 에이전트가 일정이나 트리거에 따라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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