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my-TUI

Timmy-TUI

woodman33 · 코딩

Timmy-TUI(브랜드명 TIMMY)는 AI 에이전트 작업을 위한 오픈소스 터미널 UI이자 컨트롤 플레인이다. 모든 실행을 서명되고 해시 체인으로 엮인 영수증으로 기록해, 에이전트가 무엇을 했고 얼마가 들었고 무엇을 만들어냈는지 볼 수 있게 한다. 재생은 영수증만으로 동작한다. Node.js 위에서 로컬로 돌며, 토큰 비용을 내고 싶지 않을 때는 OpenRouter의 프런티어 모델이나 무료 로컬 Ollama 모델과 연결한다.

Timmy-TUI 미리보기

Timmy-TUI 소개

Timmy-TUI란 무엇인가

Timmy-TUI는 AI 에이전트를 위한 로컬 우선 블랙박스로, 자기 머신에서 돌리는 터미널 사용자 인터페이스 형태로 포장됐다. 하는 일은 책임 추적이다. 에이전트는 파일을 고치고 명령을 실행하고 모델을 부른다. 보통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에이전트 말을 그대로 믿는다. TIMMY는 대신 실행마다 영수증을 봉인한다. 무엇이 돌았고, 어디서, 얼마나 걸렸고, 비용은 얼마였고, 어떤 산출물이 나왔는지.

영수증은 sha256으로 해시 체인을 이루고 ed25519로 서명된다. 즉 각 기록이 앞 기록에 연결된다. 항목 하나를 바꾸면 체인이 끊어진다. 바로 그게 핵심이다. "모델이 아니라 영수증을 믿어라"는 프로젝트 자신의 문장이며, 설계를 그대로 요약한다. 에이전트가 성공을 주장하면서 조용히 환경에서 어긋나는 모습을 본 적 있다면, 이건 당신을 위한 것이다.

가장 큰 한계는 대상이다. Timmy-TUI는 Node.js 터미널 안에 사는 개발자 도구다. 비기술 사용자를 위한 브라우저 대시보드는 없고 모바일 앱도 없다. 함께 딸려오는 일부 레인, 예를 들어 Blender나 Unreal용 3D 파이프라인은 그 도구들이 이미 설치돼 있다고 전제한다.

시작하기

  1. git clone https://github.com/woodman33/timmy-tui.git로 저장소를 복제하고, 폴더 안에서 npm install을 실행한다.
  1. .env.example을 .env로 복사하고 프런티어 모델을 쓰려면 OPENROUTER_API_KEY를 추가한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TIMMY는 비용 없는 로컬 Ollama 모델로 넘어간다.
  1. npm start로 TUI를 띄운다. Tab으로 탭을 바꾸고, ?로 키 문법, Ctrl+K로 명령 팔레트를 연다.
  1. timmy demo를 실행하면 .timmy/receipts/demo-receipt.json에 첫 영수증이 봉인된다. timmy proof "create a hello world worker"를 실행하면 재생 파일이 담긴 완전한 증명 실행 폴더가 만들어진다.
  1. timmy mcp serve로 MCP를 말하는 아무 에이전트나 내장 서버로 향하게 하면 그 도구 호출을 기록하기 시작한다.

제품 정보

Timmy-TUI의 요금, 지원 플랫폼, 성능을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무료 플랜예
유료 플랜$0 - usage-based API costs
플랫폼Node.js (Windows, macOS, Linux)
개발사woodman33
카테고리코딩
출시일May 2025
최근 업데이트Sep 2025
웹사이트 방문 수649.3M
웹사이트 글로벌 순위50
API 제공 여부예

추천 대상

이 도구가 가장 잘 맞는 사용자, 작업, 상황입니다.

사용자

  • 운영 스크립트에서 에이전트를 돌리는 개발자. 예상 밖의 동작을 할 때 영수증 체인이 검증 가능한 로그를 주므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확히 짚을 수 있다.
  • 모델 지출을 감사해야 하는 팀. 영수증은 실행마다 토큰과 비용을 기록하므로, 모호한 API 청구서가 줄 단위 명세로 바뀐다.
  • 가벼운 작업에 프런티어 모델 청구서가 부담스러운 사람. 로컬 Ollama 모델은 $0로 응답하고, OpenRouter TUI 엔드포인트에 닿지 않을 때 자동으로 대신 나선다.
  • 이미 터미널에서 사는 엔지니어. Timmy-TUI는 웹 앱이 아니라 TUI이므로 키보드 중심 작업 흐름에 거슬리지 않고 맞는다.

작업

  • 실패한 에이전트 실행 재생. 번들에 편집, 매니페스트, 해시가 담기므로 원래 상태를 추측하지 않고 작업을 재구성한다.
  • 실행이 실제로 성공했는지 검증. 서명된 영수증과 환경 잠금이 "내 머신에서는 됐는데"를 느낌이 아니라 확인 가능한 주장으로 만든다.
  • 프롬프트를 여러 모델로 분산. 판정 루프는 먼저 로컬 우선 다중 모델 실행을 돌리고, 신뢰도가 낮을 때만 프런티어 모델로 올린다.
  • 기존 에이전트 안에서 도구 호출 기록. MCP 서버가 24개 도구를 노출하므로 에이전트를 다시 쓰지 않고 감쌀 수 있다.

활용 상황

  • 새벽 2시에 깨진 파일을 만든 에이전트 디버깅. 영수증에 프롬프트, 응답 해시, 지연 시간, 오류 클래스가 담기므로 눈 감고 다시 돌리는 일을 멈춘다. 영수증만으로 하는 에이전트 재생은 정확히 같은 순서를 재현하게 해준다.
  • 동료에게 작업 넘기기. `.agentrun` 번들은 이식 가능해서, 동료가 자기 머신에서 실행을 재생하고 같은 것을 본다.
  • 일주일간의 에이전트 실험 비용 추적. 실행 스트림이 모든 지출 줄을 epoch 단위로 조회 가능하게 유지한다.
  • 조용히 바뀐 모델 잡아내기. 프롬프트와 응답 해시가 출력이 예상에서 벗어난 시점을 알려준다.

주요 기능

서명되고 해시 체인으로 엮인 영수증

모든 실행은 sha256 해시 체인과 ed25519 서명을 갖춘 영수증으로 봉인된다. 프롬프트와 응답 해시, 토큰 사용량, 비용, 지연 시간, 오류 클래스를 저장한다. 실패한 실행과 거부된 실행도 똑같이 봉인되므로, 로그의 빈틈이 조용하지 않다. 마지막 이 세부가 중요하다. 대부분의 로깅 도구는 성공만 기록하는데, 그건 역사가 가장 필요 없는 순간이다.

환경 잠금과 정직한 재생

TIMMY는 운영체제와 아키텍처, 도구 빌드 해시를 각 영수증에 묶는다. 재생할 때 어긋난 머신을 실행을 만든 그 머신인 척하지 않는다. 그래서 재생은 환경과 맞거나, 맞지 않는다고 알려준다. 재생은 매니페스트만 읽고, EDL 컷 목록은 클립을 이식 가능한 .agentrun 번들로 재조립한다. 이 번들은 편집과 해시, 영수증을 OTIO 교환 형식과 함께 담아, 그 형식을 말하는 도구에서 쓸 수 있다.

커맨드 포스트와 위임

커맨드 포스트는 타입이 지정된 DispatchPlan을 받아 CUE로 검증하고 생애 주기를 거쳐 실행한다. 운영자 토큰은 계획의 전체 해시에 묶이므로 승인은 일회용이고 만료된다. 유료 경로는 지출 한도가 없으면 기본으로 거부되어, 에이전트가 조용히 청구서를 키우는 일을 막는다. 한 번 설정하고 잊어버리는 가드레일이다.

실행 레인

TIMMY는 여러 실행 레인으로 에이전트를 몬다. 각 레인은 다른 종류의 작업을 위해 만들어졌다. 폐기형 샌드박스 아니면 실행 안 함 모드의 OpenHands, OpenCode, Pi, jcode가 포함된다. Blender, Godot, Unity, Unreal, Houdini용 3D 레인과 키로 제한된 API 레인도 있다. tmux, zellij, rmux로 하는 터미널 멀티플렉싱이 여러 실행을 한꺼번에 보게 해준다.

판정 루프

더 확실한 답을 위해 판정 루프는 프롬프트를 로컬에서 여러 모델로 펼치고, 신뢰도가 임계값을 넘을 때만 프런티어 모델로 올린다. 각 루프는 자식과 부모 영수증을 모두 봉인하므로, 최종 답이 어떻게 나왔는지 종점만 보지 않고 추적할 수 있다.

MCP 서버와 컴패니언

내장 MCP 서버는 MCP를 말하는 아무 에이전트에 24개 도구를 노출하고, 클라이언트 실행 브리지와 OpenAPI 호출 레인을 갖춘다. 이로써 기존 에이전트가 자기 도구 계층을 다시 만들지 않고 작업을 넘길 수 있다. 컴패니언 서비스는 3001 포트의 브라우저 채팅 미러, 4310의 영수증 브라우저와 디스패치 조사, 4321의 Mission Map을 더한다. 그래서 원할 때 터미널 작업에 시각적 층이 붙는다.

장단점

장점

  • 영수증이 서명되고 해시 체인으로 엮여, 로그 조작이 조용히 통하지 않고 탐지된다.
  • Node.js에서 전부 로컬로 돌아, 에이전트 데이터가 자기 머신에 남는다.
  • 무료 로컬 Ollama 모델 덕에 프런티어 접근이 안 되거나 원치 않을 때도 $0로 작업한다.
  • 환경 잠금이 재생을 어긋남에 대해 정직하게 만들어, 오해를 부르는 결과를 내지 않는다.
  • MCP 서버가 기존 에이전트를 다시 쓰게 하지 않고 감싼다.
  • MIT 라이선스 오픈소스라 코드를 읽고 바꿀 수 있다.

단점

  • 터미널 UI라서 개발 흐름 밖에 있는 사람은 인터페이스가 거칠게 느껴진다.
  • 기능 목록이 빽빽하다. 영수증, 디스패치 계획, 판정 루프는 성과가 보이기까지 익히는 시간이 든다.
  • 일부 3D와 API 레인은 외부 도구나 키가 이미 설정돼 있어야 하므로 플러그 앤 플레이가 아니다.
  • 영수증은 TIMMY를 거친 것만 덮는다. 한 번도 건드리지 않은 에이전트는 기록을 남기지 않는다.

자주 묻는 질문

Timmy-TUI는 AI 에이전트의 블랙박스다. 실행을 서명되고 해시 체인으로 엮인 영수증으로 기록하며, 무엇이 어떤 환경에서 얼마나 걸려 얼마의 비용으로 실행됐는지 담는다. 에이전트 재생은 그 영수증만으로 동작한다. 가장 정확한 설명은 에이전트 활동의 블랙박스이자 컨트롤 플레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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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kit은 AI SaaS와 AI 래퍼 제품을 만들기 위한 보일러플레이트다. 지루한 부분을 미리 연결해 둔 AI 스타트업 보일러플레이트라고 생각하면 된다. 인증, Stripe와 Lemon Squeezy 결제, 사용량 제한, 트랜잭션 이메일, 그리고 OpenAI, Anthropic, Groq, Llama와 통신하는 AI API 스타터 키트가 포함된다. 저장소를 복제하고 가격을 정한 뒤 사용자가 실제로 돈을 내는 부분에 착수하면 된다. React와 Tailwind 위의 Next.js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보일러플레이트 코드의 상당 부분이 이미 익숙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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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im은 웹, 모바일, Salesforce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엔드투엔드 테스트를 만들고 실행하는 AI 기반 테스트 자동화 플랫폼이다. 머신러닝에 기대어 인터페이스가 바뀌어도 테스트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므로, 팀은 깨진 셀렉터를 고치는 데 쓰는 시간을 줄인다. 오늘부터 쓸 수 있는 자동화 테스트 도구치고 나쁘지 않다. 브라우저에서 동작을 녹화해 테스트를 만들고, 더 세밀한 제어가 필요하면 JavaScript를 더한다. 바쁜 QA 팀에게 탄탄한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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