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typed
Untyped · 글쓰기 · 마케팅
Untyped는 Gmail과 Outlook 안에 자리 잡고, 사용자가 여는 모든 메일에 바로 보낼 수 있는 답장 초안을 써 주는 AI 이메일 어시스턴트다. 지난 대화를 살피고 사용자의 말투를 익혀, 작성 창에 개인화된 초안을 넣어 준다. 그러면 확인하고 한두 줄 고친 뒤 보내면 된다. 첫 번째 초안을 대신 써 주는 이메일 작성 도구라고 보면 된다. 목표는 단순하다. 로봇이 쓴 것처럼 들리지 않으면서 하루에 몇 시간을 되찾는 것이다.

Untyped 소개
Untyped란 무엇인가
Untyped는 받은편지함 안에서 살다시피 하는 사람을 위해 만든 AI 이메일 어시스턴트다. Gmail이나 Outlook에 약 1분 만에 연결하고, 메일 기록을 읽고, 사용자가 어떻게 쓰는지 익힌다. 그 뒤로는 새 메일마다 답장 초안이 이미 준비되어 있고, 일반적인 어시스턴트 목소리가 아니라 사용자 자신의 문체로 쓰여 있다.
이 도구가 해결하는 핵심 문제는 빈 화면이다. 빈 작성 창을 바라볼 일이 없다. 챗봇에 맥락을 복사해 붙여넣을 일도 없다. 메일을 열면 첫 번째 판이 이미 거기 있다. 확인하고 어색한 부분을 고친 뒤 보내기를 누른다. 절약되는 시간의 대부분은 이 앞서 나가는 지점에서 나온다.
가장 큰 한계는 범위다. Untyped는 초안 작성과 정리만 한다. 사용자를 대신해 메일을 보낼 수 없고, 설계상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게다가 Gmail과 Outlook 두 서비스를 전제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다른 메일 앱을 쓰는 사람은 지금으로선 대상이 아니다. 만능이 아니라 한 곳에 집중한 도구다.
시작하기
- Untyped에 가입하고 무료 체험을 시작한다.
- Gmail 또는 Outlook 계정을 연결한다. 약 1분이 걸리고 기술적인 설정은 필요 없다.
- 어시스턴트가 메일 기록을 분석해 사용자의 문체와 말투를 파악하게 한다.
- 들어온 메일을 열고 이미 준비되어 있는 답장 초안을 확인한다.
- 필요하면 초안을 고친 뒤 평소처럼 자신의 받은편지함에서 보낸다.
제품 정보
Untyped의 요금, 지원 플랫폼, 성능을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추천 대상
이 도구가 가장 잘 맞는 사용자, 작업, 상황입니다.
사용자
- 고객과 동료의 메일에 파묻힌 바쁜 전문직 종사자
- 하루 종일 같은 질문에 답하는 소규모 사업자
-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면서 업무 메일을 많이 쓰는 사람
작업
- 일상적인 메일에 답장하기
- 받은편지함이 가득 찬 채로 아침을 맞기
- 스레드 전반에서 같은 목소리 유지하기
활용 상황
- 아침 회의 전에 밤사이 쌓인 메일을 정리하기
- 같은 질문이 반복되는 영업이나 지원 받은편지함을 감당하기
- 업무용으로 제2언어로 쓰기
주요 기능
개인화된 답장 초안
Untyped의 핵심은 사용자가 여는 모든 메일에 대한 답장 초안이다. 자신의 메일 기록과 말투를 바탕으로 쓰기 때문에 결과가 정형 문구가 아니라 실제로 보낼 법한 문장이 된다. 이것이 개인화된 이메일 초안이라는 약속의 내용이다. 보내기 전의 확인과 수정은 여전히 사용자 몫이다. 도구가 빠르게 하는 것은 첫 초안이지 마지막 결정이 아니다.
문체를 학습
Untyped는 지난 메일로 스스로 학습해 쓰는 방식에 맞춘다. 초기 설정은 몇 분 걸리고 기술 지식은 필요 없다. 시간이 지나며 초안을 확인하고 고칠수록 계속 조정한다. 즉 AI 답장 초안은 쓸수록 자신의 목소리에 가까워진다.
AI 받은편지함 관리
초안 작성뿐 아니라 Untyped는 받은편지함 정리도 맡는다. 라벨로 메일을 자동 분류하고, 스팸을 걸러 내고, 스마트한 워크플로를 적용해 받은편지함을 정돈된 상태로 유지한다.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다루는 사람에게 이 분류는 놀랄 만큼 머릿속 부담을 덜어 준다.
Gmail과 Outlook 안에서 작동
따로 배울 앱이 없다. Untyped는 평소 일하는 곳에서 돌아가며 Gmail이나 Outlook에 초안을 바로 넣는다. Gmail의 AI 초안과 Outlook 지원 모두 같은 플러그 앤 플레이 설정으로 이뤄지고, 약 1분이 걸리며 학습 부담은 거의 없다.
초안 전용 권한
Untyped는 초안만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됐다. 메일을 보낼 권한이 없고, 회사는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고 밝힌다. AI 도구가 확인 없이 사용자를 대신해 움직이는 게 걱정된다면 이 설계 선택은 의미가 있다.
개인정보와 데이터 처리
이 서비스는 전송 중과 저장 중 모두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AI 처리를 EU 안에서 유지하며, 사용자의 데이터를 AI 모델 학습에 쓰지 않는다고 밝힌다. Untyped에 따르면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데이터만 처리하고, 익명화해 GDPR 규칙에 따라 다룬다.
장단점
장점
- 초안이 자신의 말투로 이미 쓰인 채 도착하므로 답장이 빈 화면이 아니라 완성된 상태에서 시작된다.
- 설정은 약 1분 걸리고 기술적 능력이 필요 없다.
- 대부분이 이미 쓰는 Gmail과 Outlook 안에서 작동한다.
- 초안 전용 권한 덕분에 확인 없이 메일을 보낼 수 없다.
- 데이터는 암호화되고, 회사에 따르면 AI 모델 학습에 쓰이지 않는다.
단점
- Gmail과 Outlook만 지원하므로 다른 메일 앱에서는 쓸 수 없다.
- 무료 플랜이 없고 체험만 있어, 결제 전에 장기간 시험하기 어렵다.
- 사용자를 대신해 메일을 보낼 수 없어 완전히 손을 떼는 메일 자동화는 기대할 수 없다.
- 말투를 익히는 데 처음 몇 분이 들고, 좋은 결과는 충분한 메일 기록에 달려 있다.
자주 묻는 질문
Gmail과 Outlook을 위한 AI 이메일 어시스턴트로, 여는 모든 메일에 바로 보낼 수 있는 답장 초안을 지난 메시지와 자신의 문체를 바탕으로 쓴다. 초안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고친 뒤 보낸다.
관련 콘텐츠
Untyped와 관련된 도구, 스킬, 아티클을 살펴보세요.
Untyped 대안
Emailwritr
Emailwritr · 글쓰기 · 마케팅Emailwritr는 이미 보유한 리스트에서 더 많은 매출을 끌어내려는 제휴 마케터, 강의 제작자, 온라인 사업자를 위해 만든 AI 이메일 카피라이팅 도구다. 빈 페이지나 일반적인 챗봇 프롬프트 대신, 이 AI 이메일 작성 도구는 잘 알려진 다이렉트 리스폰스 카피라이터를 본뜬 프레임워크로 웰컴 시퀀스, 런칭 캠페인, 장바구니 이탈 이메일, 프로모 시리즈를 생성한다. 오토리스폰더를 연결하고 제안에 관한 몇 가지 질문에 답하면 나머지 문구를 대신 써 준다.

Swms
Swms AI · 글쓰기 · 생산성 · 비즈니스Swms는 작업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바로 쓸 수 있는 안전 문서로 바꿔 주는 AI 안전 컴플라이언스 도구다. 프로젝트, 직종, 이미 알고 있는 위험을 설명하면 안전 작업 방법 명세서, 작업 위험 분석, 안전 작업 절차서, RAMS, 안전 데이터 시트를 몇 초 만에 작성한다. 어떤 언어로든 산업 안전 질문에 답하는 채팅 어시스턴트 Oscar도 함께 제공된다. 건설, 광업, 운송, 창고 팀은 작업일을 잡아먹는 서류 작업을 줄이려고 이 도구를 쓴다.
Prosp
Prosp · 글쓰기 · 음성 및 언어 · 마케팅Prosp는 에이전시와 영업팀을 위해 만들어진 AI LinkedIn 아웃리치 도구다. 잠재 고객마다 자신의 목소리로 메시지와 음성 메시지를 작성해, 상대가 실제로 답장하도록 만든다. 계정을 연결하고 리드를 찾고, AI가 개인화된 메시지를 대량으로 작성해 보내도록 맡긴다. 전부 하나의 받은편지함에서 처리한다. 대량으로 아웃바운드를 돌리는 사람을 위해 만들어졌다. 그게 이 제품의 전부다. 그래도 모든 접점은 인간처럼 느껴져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