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beOnly
Jellyfish · 코딩 · 비즈니스
VibeOnly는 Jellyfish가 만든 AI 인재 소서로, 리크루터를 한 명 더 뽑지 않고도 소싱 업무를 계속 돌리고 싶은 인력 파견 회사를 위해 만들어졌다. Amy라는 이름의 에이전트가 고객의 요청서를 읽고 GitHub, Google Scholar, 오픈 웹에서 후보자를 검색한 뒤 아웃리치를 실행하고 답변을 관리한다. 검색창이라기보다 고객 미팅 사이의 작업을 처리하는 동료에 가깝다. 새 리크루터는 필요 없다. 퇴근하지 않는 소서 하나면 된다.

VibeOnly 소개
VibeOnly란 무엇인가
VibeOnly는 인력 파견 회사를 정면으로 겨냥한 AI 채용 도구다. 이력서 데이터베이스를 하나 더 늘리는 대신 소싱의 전체 순환을 돌린다. 고객의 요구 사항을 검색 계획으로 바꾸고, 실력을 뒷받침하는 결과물이 있는 후보자를 찾고, 개인화된 아웃리치를 보내고, 돌아온 답변을 분류한다. Jellyfish는 이를 "항상 켜져 있는" 소서로 설계했다. 그래서 리크루터가 잠든 사이에도 검색이 직무와 시간대, 받은편지함을 넘나들며 계속 돌아간다. 증거를 핵심으로 삼는다.
근본 발상은 키워드보다 증거다. 대부분의 소싱 도구는 누구나 이미 보는 동일한 LinkedIn 프로필을 색인할 뿐이다. Amy는 GitHub 저장소, 논문, 학회 발표, 오픈소스 기여를 살펴본 뒤 이름과 기대만 건네는 대신 그 매칭이 왜 강한지 설명한다. 이 범위가 평범한 후보자 소싱 도구와의 차이다.
몇 가지 한계는 미리 알아두는 게 좋다. VibeOnly는 파견 회사를 위해 만들어졌고 단일 직무를 채용하는 사내 팀용이 아니며, 사이트에서 가격을 공개하지 않으므로 숫자를 보기 전에 영업 담당자와 이야기하게 된다. 또한 리크루터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옆에서 함께 일한다.
시작하기
- VibeOnly 사이트에서 데모를 예약하고 팀과 함께 파견 회사의 소싱 흐름을 짚어본다.
- 고객 요청서, 직무 기술서, 채용 담당자 메모를 연결해 Amy가 검색할 맥락을 갖추게 한다.
- 목표 직무, 지역, 요구 역량을 설정하고 첫 후보자 검색을 시작한다.
- Amy가 제시하는 매칭을 각각의 근거와 함께 검토하고 추진할 만한 후보자를 승인한다.
- Amy가 아웃리치 순서를 실행하고 후보자 받은편지함을 관리하게 한 뒤, 자격을 갖춘 답변을 리크루터에게 넘긴다.
제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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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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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 인력 파견 회사 대표
- 파견 회사 리크루터
- 인재 확보 책임자
작업
- 고객 요청서를 검색 계획으로 바꾸기
- LinkedIn 너머에서 후보자 찾기
- 아웃리치 순서 실행
- 채용 담당자에게 정보 전달
활용 상황
- 여러 개설 직무를 동시에 다루는 파견 회사
- 같은 이력서 데이터베이스가 계속 실패하는 직무
- 야간 및 시간대를 넘나드는 소싱
주요 기능
증거 기반 후보자 검색
Amy는 LinkedIn만이 아니라 GitHub, Google Scholar, 기술 커뮤니티, 오픈 웹을 넘나들며 검색한다. 후보자마다 그 매칭이 왜 강한지, 이를 뒷받침하는 역량과 프로젝트, 신호를 함께 보여준다. 그래서 리크루터는 직함으로 추측하는 대신 증거를 검토한다.
고객 요청서 해석
이 도구는 고객과의 대화, 직무 기술서, 채용 담당자 메모를 명확한 검색 계획으로 바꾼다. 모호한 요청서를 리크루터가 손으로 해석하는 대신, Amy가 검색의 기준이 되는 직무와 역량, 우선순위를 펼쳐 보인다. 실행 전에 계획을 고칠 수 있어 검색이 올바른 후보자를 향하게 된다.
자동 아웃리치 순서
VibeOnly는 여러 단계의 접촉 흐름을 짠다. 개인화된 이메일, LinkedIn 연결 요청, 후속 연락, InMail을 며칠에 걸쳐 배분한다. 접근 방식을 승인하면 Amy가 메시지를 보내고 전달된 내용을 추적한다. 소서의 오후를 잡아먹는 수작업 복사·붙여넣기를 없앤다. 채용 자동화가 지루한 부분을 맡는 셈이다. 반가운 일이다.
후보자 받은편지함 관리
Amy는 답변을 읽고 일상적인 질문에 답하며 유력 후보자를 알맞은 리크루터에게 넘긴다. 다음 단계가 보이게 유지되므로 유망한 답변이 일주일째 읽히지 않고 방치되지 않는다. 파견 회사가 조용히 시간을 잃는 부분이며, 이를 백그라운드에서 처리한다.
지속적인 운영
소서는 24시간 돌아가며 직무와 시장, 시간대를 넘나든다. 팀이 오프라인인 동안에도 계속 매칭하고 접촉하므로 파이프라인이 끊임없이 채워진다. 다른 지역 고객과 일하는 파견 회사는 자사 사무실이 닫혀 있어도 진척을 본다.
피드백 기반 매칭
채용 담당자의 결정과 리크루터의 메모가 다음 검색을 벼린다. 후보자를 수락하거나 거절할수록 매칭 품질이 올라가고, 도구는 시간이 지나며 고객의 기준을 학습한다. 오래 쓸수록 관련 없는 매칭이 줄어든다.
리크루터 인계
후보자가 답하면 VibeOnly는 검토용으로 표시하고 그 대화를 리크루터에게 넘긴다. 이 인계는 사람이 관계의 주도권을 쥐게 하고 도구는 토대 작업을 맡는다. 리크루터는 판단이 실제로 중요한 지점에서 들어온다. 대부분의 AI 소서는 그 선을 흐린다. 이 도구는 그러지 않는다.
장단점
장점
- LinkedIn 너머를 검색하므로 다른 파견 회사가 놓치는 후보자를 본다
- 매칭 근거를 증거와 함께 설명해 리크루터의 검토가 빨라진다
- 아웃리치와 받은편지함 관리를 자동으로 실행해 수작업 부담을 줄인다
- 시간대를 넘나들며 계속 돌아가 해외 고객이 있는 파견 회사에 유용하다
- 피드백에서 배우므로 오래 쓸수록 매칭 품질이 올라간다
단점
- 가격이 공개되지 않아 영업 담당자에게 연락하지 않고는 비용을 비교할 수 없다
- 인력 파견 회사용으로 만들어져 단일 직무를 채용하는 사내 팀에는 과할 수 있다
- API 세부 정보가 공개되지 않아 맞춤 연동을 원하는 팀은 아직 계획을 세울 수 없다
자주 묻는 질문
인력 파견 회사를 위한 AI 인재 소싱 플랫폼이다. 에이전트 Amy가 고객 요건을 후보자 검색으로 바꾸고, GitHub와 오픈 웹에서 사람을 찾고, 아웃리치를 실행하고, 후보자 답변을 관리한다. 고객 미팅 사이의 작업을 처리하는 소싱 동료라고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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