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sentation 2.0 by CubeOne
CubeOne · 생산성 · 챗봇
Presentation 2.0 by CubeOne은 짧은 요청을 계속 편집할 수 있는 완성된 덱으로 바꿔 주는 AI 프레젠테이션 도구다. 채팅으로 목표를 설명하면 섹션을 구성하고 원고를 쓰며, Fable 5, GPT-5.6 Sol, Gemini 3.1 Pro 같은 모델로 슬라이드를 배치한다. 핵심은 빈 캔버스 단계를 건너뛰는 것이다. 완성된 초안에서 시작해 원하는 부분을 조정하면 된다.

Presentation 2.0 by CubeOne 소개
Presentation 2.0 by CubeOne이란
Presentation 2.0 by CubeOne은 메뉴가 아니라 채팅을 중심으로 만든 AI 프레젠테이션 생성기다. 요청을 붙여 넣고 문서나 사진을 첨부하면 도구가 구조를 계획하고 슬라이드를 스스로 만든다. 디자인 제품군과 텍스트 도우미 사이에 있다. 기존 편집기보다 수동 캔버스 작업이 적고, 고정 템플릿을 뱉는 일회성 생성기보다 통제권이 크다.
이 도구는 덱을 자주 만들지만 직접 디자인하고 싶지 않은 사람을 겨냥한다. 만들어 내는 모든 요소는 편집 가능하고 어디로든 끌 수 있다. 그래서 AI 초안은 출발점이지 고정된 결과물이 아니다. 스스로 말하는 프레젠테이션 모드도 갖췄는데, 덱이 스스로 낭독할 수 있다. 비동기 리뷰와 녹화한 피치에 도움이 된다.
가장 큰 한계는 첫 결과물에 대한 신뢰다. AI 레이아웃은 여전히 어조와 정확성을 사람이 확인해야 한다. 자유 캔버스는 원하는 바가 분명한 사람에게 보답한다. 초안 검토를 예상해야 한다. 손댈 필요 없는 완성품을 원한다면 실망할 것이다.
시작하기
- getcube.one을 열고 새 덱을 만든 뒤 주제, 청중, 목표를 적은 요청을 입력한다.
- AI가 읽길 원하는 문서나 사진, 메모를 첨부하고 섹션을 계획하게 한다.
- 슬라이드를 생성한 뒤 채팅으로 편집하거나, 요소를 자유롭게 끌고 변경을 요청한다.
- Beautify로 거친 초안을 클릭 한 번에 세련된 모습으로 바꾼다.
- 덱을 완전히 편집 가능한 PPTX로 내려받거나, 스스로 말하는 프레젠테이션 모드로 실행한다.
제품 정보
Presentation 2.0 by CubeOne의 요금, 지원 플랫폼, 성능을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추천 대상
이 도구가 가장 잘 맞는 사용자, 작업, 상황입니다.
사용자
- 투자자에게 피칭하는 창업자와 소규모 팀
- 덱과 함께 사는 컨설턴트
- 학생과 교사
작업
- 적어 둔 요청을 첫 초안으로 바꾸기
- 엉망인 덱 정리하기
- 원하는 위치에 차트나 제목, 이미지 생성하기
- 비동기 공유용으로 스스로 말하는 덱 만들기
활용 상황
- 아침 회의 전 늦은 밤 피치 준비
- 분기 사업 리뷰
- 마케팅용 제품 출시 덱
- 콘퍼런스 강연과 워크숍
주요 기능
채팅에서 슬라이드 생성
원하는 덱을 설명하면 AI가 만든다. 도구는 요청을 읽고 세 개 이상의 섹션을 계획하며 슬라이드 원고를 쓴다. 빈 캔버스 단계를 건너뛴다. Fable 5, GPT-5.6 Sol, Gemini 3.1 Pro 등 여러 기반 모델에서 가져온다. 작업에 맞는 것을 고르면 된다.
완전히 자유로운 편집
도구가 만든 모든 요소는 편집 가능하고 딱딱한 격자에 붙지 않고 어디로든 끌 수 있다. 템플릿에 묶이지 않는다. 손으로 재배치하고 크기를 바꾸고 부품을 교체할 수 있다. 레이아웃을 건드리고 싶지 않다면 자연스러운 말로 편집하고 AI가 변경을 적용하게 하자.
Beautify 원클릭 재스타일
아무리 거친 것이든 슬라이드에 올리면 Beautify가 클릭 한 번에 세련된 버전으로 다시 디자인한다. 텍스트와 구조는 유지한다. 내용은 준비됐는데 시각이 미완성일 때 가장 빠른 길이다.
영역 기반 생성
슬라이드에 영역을 그리고 거기 원하는 것을 설명한다. 제목이든 차트든 이미지든 글머리 목록이든 좋다. AI는 그려 넣은 공간 안에 요소를 정확히 생성한다. 슬라이드 전체에 지시하고 레이아웃이 상상한 위치에 놓이길 바라는 것보다 정확하다. 차이가 크다.
편집 가능한 PPTX 내보내기
완성된 덱을 완전히 편집 가능한 PPTX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다. 고객이나 동료, 기업 템플릿에 슬라이드를 넘기는 사람에게 중요하다. 파일은 표준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에서 열린다. 웹 앱 안에 갇히지 않는다.
스스로 말하는 프레젠테이션 모드
덱이 스스로 발표하며 생생한 발표자 없이 슬라이드를 낭독한다. 녹화 피치, 비동기 리뷰, 교육 자료에서는 별도 나레이션을 녹음하는 단계를 아낀다. 이메일이나 위키로 덱을 공유하는 팀에 맞는다. 그냥 스스로 재생된다.
장단점
장점
- 채팅 기반 편집이라 디자인 패널을 열지 않고 메뉴에서 알맞은 조작을 찾지도 않으며 슬라이드 내용을 자연스러운 말로 다시 쓸 수 있다.
- 자유 요소는 어디로든 끌 수 있어 레이아웃이 고정 템플릿에 갇히지 않는다.
- 클릭 한 번으로 슬라이드를 다듬는다. 거친 초안이 수작업 없이 깔끔한 한 장이 된다.
- 편집 가능한 PPTX 내보내기 덕분에 덱이 앱을 떠난 뒤에도 쓸 수 있다.
- 스스로 말하는 프레젠테이션 모드는 생생한 발표자 없이 비동기 공유를 지원한다.
단점
- 무료 요금제가 없어 월 15달러부터 지불하지 않으면 전체 흐름을 시험할 수 없다.
- 공개 사이트가 API 접근을 전혀 설명하지 않아 덱 생성을 자동화하거나 도구를 기존 콘텐츠 흐름에 연결하려는 팀의 발목을 잡는다.
- 첫 초안은 발표 전에 정확성과 어조를 사람이 검토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채팅으로 슬라이드 덱을 만들고 편집하는 AI 프레젠테이션 도구다. 요청을 주면 섹션을 계획하고 원고를 쓰고 슬라이드를 배치하며, 이후 손이나 요청으로 조정한다.
관련 콘텐츠
Presentation 2.0 by CubeOne와 관련된 도구, 스킬, 아티클을 살펴보세요.
Presentation 2.0 by CubeOne 대안

Swms
Swms AI · 글쓰기 · 생산성 · 비즈니스Swms는 작업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바로 쓸 수 있는 안전 문서로 바꿔 주는 AI 안전 컴플라이언스 도구다. 프로젝트, 직종, 이미 알고 있는 위험을 설명하면 안전 작업 방법 명세서, 작업 위험 분석, 안전 작업 절차서, RAMS, 안전 데이터 시트를 몇 초 만에 작성한다. 어떤 언어로든 산업 안전 질문에 답하는 채팅 어시스턴트 Oscar도 함께 제공된다. 건설, 광업, 운송, 창고 팀은 작업일을 잡아먹는 서류 작업을 줄이려고 이 도구를 쓴다.
Wordly AI Translation
Wordly · 음성 및 언어 · 생산성Wordly AI Translation은 회의, 콘퍼런스, 행사를 위해 만들어진 실시간 AI 번역 및 자막 플랫폼이다. 60개 이상 언어로 실시간 번역, 자막, 스크립트, 요약을 제공하며, 참가자는 전용 헤드셋 대신 QR 코드를 스캔하거나 링크를 열어 참여한다. Zoom, Microsoft Teams, Google Meet, Webex와 함께 작동하고, 세션마다 사람 통역사를 고용하지 않고도 다국어 접근을 원하는 조직을 겨냥한다. 그게 전부다.
Rows
Rows (Superhuman) · 생산성 · 비즈니스Rows는 50개 이상의 소스에서 실시간 데이터를 가져온 뒤, SQL 쿼리나 중첩 수식 대신 쉬운 말로 다룰 수 있게 해 주는 AI 스프레드시트 겸 데이터 분석 도구다. PDF에서 숫자를 뽑아내고, 광고 플랫폼, 데이터베이스, 은행 계좌를 연결하고, AI에 보고서 작성, 데이터셋 병합, 스스로 재계산하는 모델 구성을 요청할 수 있다. 브라우저에서 실행되고, 스프레드시트처럼 다뤄지며, 현재는 Superhuman 산하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