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re
Erez Shahaf · 생산성 · 기타
Lore는 노트와 떠오르는 생각을 위한 사적인 세컨드 브레인으로 쓰이는 무료 오픈소스 데스크톱 앱이다. Ollama로 로컬 LLM을 돌리고 모든 것을 로컬 벡터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한다. 그래서 단축키 하나로 아이디어를 기록하고, 나중에 자연스러운 말로 다시 불러올 수 있다. 이 로컬 LLM 노트 앱은 클라우드로 아무것도 보내지 않는다. API 키도 없다. 무엇도 사용자의 컴퓨터를 벗어나지 않는다.

Lore 소개
Lore란
Lore는 시스템 트레이에 상주하는 가벼운 AI 생각 기록 앱이다. 전역 단축키를 누르면 작은 채팅 바가 뜨고, 머릿속에 있는 것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저장되고 분류된다. 나중에 물어보면 로컬 모델이 사용자의 노트를 읽고 답한다.
내세우는 점은 똑똑한 불러오기를 포기하지 않으면서 프라이버시를 지킨다는 것이다. 자연어를 이해하는 사적인 노트 앱은 대부분 데이터를 어딘가의 서버로 보낸다. Lore는 모델과 데이터베이스를 모두 사용자 컴퓨터에 둔다. 바로 이 점이 전형적인 클라우드 기반 세컨드 브레인 앱과 갈리는 지점이다.
초기 단계 소프트웨어다. Lore는 아직 어리고, 개인 에이전트를 둘러싼 더 큰 야심은 앱이 아니라 로드맵에 있다. 게다가 로컬 모델을 편하게 돌릴 수 있는 컴퓨터가 필요하다. 성능이 하드웨어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시작하기
- GitHub releases 페이지에서 Windows, macOS, Linux용 설치 프로그램을 내려받는다.
- 설치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LLM 모델과 Ollama용 폴더를 고른다.
- 트레이 아이콘을 열고 설정, 그다음 모델로 가서 임베딩 모델과 LLM을 모두 내려받는다.
- Ctrl+Shift+Space(macOS는 Cmd+Shift+Space)를 눌러 팝업을 켜고 끈다.
- 생각이나 할 일, 질문을 자연스러운 말로 입력하고 Lore가 분류해 저장하게 둔다.
제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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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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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 흩어진 메모와 오류 재현 절차, curl 명령을 수많은 탭에 어질러 둔 개발자
- 개인적인 생각을 클라우드 노트 앱에 넣지 않는 프라이버시 중시 사용자
- 작은 할 일이 너무 많은 사람
작업
- 5초 안에 생각을 기록하기
- 오래된 노트를 설명해서 찾기
- 가벼운 작업 추적
활용 상황
- 회의 중에도 집중을 깨지 않고 적어 둘 수 있다. 팝업이 현재 창에서 빼내지 않기 때문이다.
- 하루를 마무리하며 집에 가는 길에 아직 남은 일이 뭔지 묻는다.
- 서버에 절대 닿지 않는 개인 지식 베이스를 유지한다. 어디에도 올리고 싶지 않은 작업을 위해.
주요 기능
빠른 기록
Lore의 핵심은 속도다. 전역 단축키를 누르면 화면 맨 위에 떠 있는 채팅 바가 나타나 입력을 기다린다. 문장을 치면 곧바로 저장된다. 저장 버튼도, 노트북을 먼저 고르는 일도 없다. 이 낮은 마찰이 기록 도구가 먼지를 뒤집어쓰지 않게 한다.
스마트 불러오기
정보는 어디에 넣어 뒀는지 기억해서가 아니라 설명해서 되찾는다. 자연어로 질문하면 Lore는 저장된 생각을 먼저 검색한 뒤 답한다. 스탠드업 중에 뭘 적었는지 알고 싶다고? 그냥 물으면 된다. 주제별로도 날짜별로도 결과를 끌어낼 수 있어서 "오늘 데일리에 쓴 노트가 뭐지" 같은 질문이 실제로 통한다.
AI 분류
입력하는 양식이 아니다. Lore는 입력을 읽고 생각, 질문, 명령, 지시로 자동으로 나눈다. 바로 이 부분이 앱을 데이터 입력이 아니라, 의도를 알아듣는 무언가와 대화하는 느낌에 가깝게 만든다.
할 일 관리
할 일은 별도 앱이 아니라 노트 옆에 산다. 대화하듯 항목을 추가하고, 남은 것을 나열하고, 끝난 것에 표시하고, 우선순위와 카테고리로 정리한다. 기본적인 작업 추적이며, 그렇지 않았다면 두 번째 도구를 열었을 종류의 일이다.
로컬 RAG 파이프라인
뒤에서 Lore는 자기 데이터에 대해 검색 기반 처리를 돌린다. 먼저 노트에서 관련 맥락을 찾고, 그것을 로컬 모델에 넘겨 답을 작성하게 한다. 효과는 이렇다. 답은 실제로 사용자가 쓴 내용에서 나온다. 모델의 일반 지식에서 나오지 않는다.
완전 로컬 처리
AI 모델과 데이터베이스 모두 Ollama와 LanceDB를 통해 사용자 컴퓨터에서 돌아간다. 즉 노트와 그것을 읽는 모델은 기록된 기기를 결코 떠나지 않는다. 클라우드 없음. API 키 없음. 계정 없음. 노트북이 오프라인이어도 이 데스크톱 AI 비서는 작동한다. 노트에 민감한 내용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에게 그 구성이야말로 호스팅형 노트 앱 대신 이것을 고르는 주된 이유다.
장단점
장점
- 완전한 프라이버시: 노트와 AI 처리가 모두 자기 하드웨어에 남는다.
- MIT 라이선스로 무료이며 오픈소스라 고민할 구독이 없다.
- 어떤 창 위에서도 작동하는 전역 단축키로 빠르게 기록한다.
- 자연어 불러오기 덕에 태그나 폴더를 기억하는 대신 설명으로 검색한다.
- Windows, macOS, Linux용 크로스 플랫폼 빌드.
단점
- 로컬 모델을 내려받아 돌려야 해서 설정 시간과 디스크 공간을 잡아먹는다.
- 성능이 하드웨어에 달려 있어 약한 컴퓨터는 느리게 느껴진다.
- 초기 프로젝트라 기능과 로드맵이 아직 움직인다.
- 아직 공개 API가 없어 Lore를 자기 스크립트나 앱에 연결할 길이 없다.
자주 묻는 질문
그렇다. Lore는 MIT 라이선스의 오픈소스이며 비용이 들지 않는다. 유료 등급이 없는 이유는 AI가 유료 클라우드 서비스가 아니라 자기 하드웨어에서 돌기 때문이다. 진짜로 무료인 로컬 LLM 노트 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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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ly · 음성 및 언어 · 생산성Wordly AI Translation은 회의, 콘퍼런스, 행사를 위해 만들어진 실시간 AI 번역 및 자막 플랫폼이다. 60개 이상 언어로 실시간 번역, 자막, 스크립트, 요약을 제공하며, 참가자는 전용 헤드셋 대신 QR 코드를 스캔하거나 링크를 열어 참여한다. Zoom, Microsoft Teams, Google Meet, Webex와 함께 작동하고, 세션마다 사람 통역사를 고용하지 않고도 다국어 접근을 원하는 조직을 겨냥한다. 그게 전부다.
Rows
Rows (Superhuman) · 생산성 · 비즈니스Rows는 50개 이상의 소스에서 실시간 데이터를 가져온 뒤, SQL 쿼리나 중첩 수식 대신 쉬운 말로 다룰 수 있게 해 주는 AI 스프레드시트 겸 데이터 분석 도구다. PDF에서 숫자를 뽑아내고, 광고 플랫폼, 데이터베이스, 은행 계좌를 연결하고, AI에 보고서 작성, 데이터셋 병합, 스스로 재계산하는 모델 구성을 요청할 수 있다. 브라우저에서 실행되고, 스프레드시트처럼 다뤄지며, 현재는 Superhuman 산하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