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ic 소개
Relic이란
Relic은 하루 종일 뭔가를 복사하면서 그 절반을 잃어버리는 사람을 위한 클립보드 관리자다. 복사할 때마다 자동으로 가져와 텍스트, 링크, 파일, 스크린샷을 보관하고, 나중에 단어로, 의미로, 날짜로 그중 아무거나 다시 찾게 해준다.
해결하는 문제는 작지만 끊임없다. Windows는 약 25개 항목을 보관하고 재시작하면 지워버린다. 휴대폰 키보드는 거의 즉시 잊는다. Relic은 다르다. 복사한 것을 원하는 만큼 오래, 모든 기기에서 동시에 유지하고, 몇 년이 지나도 검색된다. 왜 수고를 들일까. 지난 화요일에 복사한 것이 보통 다시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가장 큰 한계는 프라이버시에 대가가 따른다는 점이다. 모든 것이 기기를 떠나기 전에 암호화되므로, 보관함의 암호 문구를 잊으면 아무도 대신 데이터를 복구할 수 없다. 바로 그게 핵심이다. 또한 기기 간 동기화가 영구 무료 클라우드가 아니라 구독이나 자신의 서버에 달려 있다는 뜻이다.
시작하기
- relic.space에서 자신의 플랫폼용 오픈소스 클립보드 앱을 내려받아 컴퓨터에 설치한다.
- 앱을 열고 보관함을 만든다. 안에 저장되는 모든 것을 암호화하는 암호 문구를 고른다.
- 평소처럼 링크나 코드를 복사하고, 기록 팝업에 나타나는지 확인한다.
- 휴대폰에 앱을 설치하고 같은 보관함에 로그인해 항목이 기기 간에 동기화되게 한다.
- "last tuesday"나 복사한 내용에 대한 설명으로 검색해 기억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본다.
제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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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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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 개발자. 하루 종일 명령, 토큰, 로그 조각을 복사하는데 Relic이 그것을 오프라인에서도 검색되게 유지한다. 스크립트용으로 CLI를 켜면 가장 잘 맞는다.
- 작가와 연구자. 인용, 링크, 메모를 하나의 보관함에 모으므로 반쯤 기억나는 문장도 설명해서 찾을 수 있다.
- 노트북과 휴대폰을 오가며 일하는 다기기 사용자. 두 기기가 같은 보관함에 로그인하기만 하면 동기화가 하나의 기록을 어디서나 맞춰준다.
-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사용자. 모든 것이 기기에서 봉인되므로 클립보드를 평문 클라우드 서비스에 두지 않으려는 사람에게 맞는다.
작업
- 며칠 전에 복사한 것을 되찾기. 같은 절차를 되짚는 대신 단어, 날짜, 의미로 검색한다.
- 스크린샷에서 텍스트 뽑기. OCR이 이미지 안의 글자를 읽으므로 오류 메시지나 영수증도 메모처럼 찾을 수 있다.
- 비밀번호와 카드 번호를 가려두기. Relic은 비밀을 점 뒤에 숨기고, 그것을 다시 복사한 뒤 30초 뒤에 클립보드를 비운다.
- 파일 이름이 아니라 파일 자체를 저장하기. 파일을 복사하면 Relic이 파일 자체를 보관하므로 원본을 옮겨도 남는다.
- 일회용 메모 공유하기. 받는 사람만 읽을 수 있는 링크를 만들 수 있다.
활용 상황
- 업무용 노트북과 개인 컴퓨터를 오가기. 보관함 하나가 둘을 모두 아우르니 자기 자신에게 링크를 보낼 필요가 없다.
- 지원 티켓 처리. 붙여넣은 오류 메시지, 주문 번호, 고객 정보가 사라지지 않고 계속 꺼내진다.
- 휴대폰에서 코드를 집어 데스크톱에 붙여넣기. 동기화가 몇 초 만에 옮겨준다.
- 긴 프로젝트 뒤 정리. 기록을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대신 더는 원하지 않는 항목을 지울 수 있다.
주요 기능
저장 단계 없는 자동 캡처
Relic은 복사하는 순간 모든 것을 가져오므로 외울 단축키도, 들일 습관도 없다. 그래도 트레이 메뉴에서 캡처를 멈출 수 있고, 잘 만든 비밀번호 관리자처럼 앱이 기밀로 표시한 복사본은 기록에서 빠진다. 텍스트, 이미지, 파일을 각각 켜고 끌 수 있으며 건너뛸 최대 크기도 정할 수 있다. 클립보드 기록을 언제든 검색해 되찾으면 된다.
단어만이 아니라 의미로 검색
전체 텍스트 검색은 자신의 기기에서 로컬 색인을 훑으므로 빠르고 오프라인에서도 된다. 정확한 단어를 넘어 Relic은 설명에도 맞춰주므로, 그 단어가 항목에 한 번도 나오지 않아도 설명해서 찾을 수 있다. 날짜도 읽는다. "last tuesday"나 "in march"를 입력하면 실제 필터가 된다.
기기 내 AI와 스크린샷 OCR
지능은 클라우드가 아니라 로컬에서 돈다. OCR이 이미지에서 글자를 뽑아내므로 스크린샷이 메모처럼 검색되고, 앱은 가져온 것에 태그를 달아 링크, 코드, 주소를 그때그때 표시한다. 이 중 어느 것도 컴퓨터를 떠나지 않는다.
기기 간 종단 간 암호화 동기화
보관함은 무엇이든 기기를 떠나기 전에 자신만 가진 키로 잠기고, 동기화 서버는 읽을 수 없는 파일을 저장한다. 노트북에서 복사하고 휴대폰에서 붙여넣어도 보관함은 맞춰진다. 무료 요금제가 기본을 담당하고, 유료 요금제는 봉인된 데이터를 옮기는 호스팅 서버 비용을 낸다. 키를 전혀 쥐지 않고 기기 간에 클립보드를 동기화하는 몇 안 되는 암호화 클립보드 관리자 중 하나다.
비밀 마스킹과 클립보드 위생
Relic은 비밀번호, 키, 토큰, 카드 번호처럼 보이는 것을 찾아내 목록에서 점 뒤에 숨기고, 사용자가 선택할 때만 하나를 드러낸다. 비밀을 다시 복사하면 다른 것을 복사하지 않은 한 30초 뒤에 클립보드가 비워진다. 두 동작 모두 기본으로 켜져 있다.
오픈소스와 자체 호스팅 동기화 서버
앱, 동기화 서버, 데이터를 봉인하는 코드가 모두 공개되어 있으므로 실제로 도는 것을 읽고 직접 빌드할 수 있다. 대부분은 AGPL 아래에 있고, 암호화 패키지는 Apache-2.0이라 자유롭게 재사용된다. 호스팅 서비스에 의존하기 싫다면 같은 코드로 서버를 직접 돌릴 수 있다.
명령줄과 에이전트 스킬
데스크톱 앱은 네트워크도 키도 없이 로컬 보관함을 직접 읽고 쓰는 작은 relic 명령줄 도구를 설치한다. 검색하고, 항목을 추가하고, 스크립트로 엮을 수 있으며, AI 어시스턴트에게 언제 보관함에 손을 뻗을지 가르치는 에이전트 스킬도 있다. 읽기는 항상 허용되고 쓰기는 기록된다.
휴대폰 쓰임새에 맞춘 모바일 캡처
자동 백그라운드 캡처는 컴퓨터 기능이다. 휴대폰에서는 공유 시트, Android 빠른 설정 타일, iPhone 동작 버튼에서 직접 Relic으로 보내므로, 캡처가 기기를 쓰는 방식에 맞게 유지된다.
장단점
장점
- 저장 버튼이나 배울 단축키 없이 모든 것을 자동으로 저장한다
- 의미, 날짜, 단어 검색이 정확히 인용할 수 없는 항목을 찾아낸다
- 기기 내 AI와 OCR이 스크린샷을 평문만큼 검색되게 한다
- 종단 간 암호화로 서버가 보관함을 읽을 수 없다
- 오픈소스에 자체 호스팅 서버가 있어 묶이지 않는다
단점
- 보관함 암호 문구를 잊으면 설계상 데이터를 복구할 수 없다
- 백그라운드 캡처는 컴퓨터 전용이라 휴대폰은 수동 공유 단계가 필요하다
- 기기 간 동기화는 유료 요금제나 자체 서버 운영에 달려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컴퓨터에서는 복사한 거의 모든 것을 보관한다. 텍스트, 링크, 코드, 주소, 파일, 스크린샷이다. "캡처 안 함" 목록에 있는 앱의 복사본은 무시되고, 앱이 기밀로 표시한 항목도 마찬가지라 비밀번호 관리자는 기록에 들어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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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c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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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ms AI · 글쓰기 · 생산성 · 비즈니스Swms는 작업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바로 쓸 수 있는 안전 문서로 바꿔 주는 AI 안전 컴플라이언스 도구다. 프로젝트, 직종, 이미 알고 있는 위험을 설명하면 안전 작업 방법 명세서, 작업 위험 분석, 안전 작업 절차서, RAMS, 안전 데이터 시트를 몇 초 만에 작성한다. 어떤 언어로든 산업 안전 질문에 답하는 채팅 어시스턴트 Oscar도 함께 제공된다. 건설, 광업, 운송, 창고 팀은 작업일을 잡아먹는 서류 작업을 줄이려고 이 도구를 쓴다.
Wordly AI Translation
Wordly · 음성 및 언어 · 생산성Wordly AI Translation은 회의, 콘퍼런스, 행사를 위해 만들어진 실시간 AI 번역 및 자막 플랫폼이다. 60개 이상 언어로 실시간 번역, 자막, 스크립트, 요약을 제공하며, 참가자는 전용 헤드셋 대신 QR 코드를 스캔하거나 링크를 열어 참여한다. Zoom, Microsoft Teams, Google Meet, Webex와 함께 작동하고, 세션마다 사람 통역사를 고용하지 않고도 다국어 접근을 원하는 조직을 겨냥한다. 그게 전부다.
Rows
Rows (Superhuman) · 생산성 · 비즈니스Rows는 50개 이상의 소스에서 실시간 데이터를 가져온 뒤, SQL 쿼리나 중첩 수식 대신 쉬운 말로 다룰 수 있게 해 주는 AI 스프레드시트 겸 데이터 분석 도구다. PDF에서 숫자를 뽑아내고, 광고 플랫폼, 데이터베이스, 은행 계좌를 연결하고, AI에 보고서 작성, 데이터셋 병합, 스스로 재계산하는 모델 구성을 요청할 수 있다. 브라우저에서 실행되고, 스프레드시트처럼 다뤄지며, 현재는 Superhuman 산하에 있다.


